수수료를 알아보려고 전화를 걸면 첫마디는 대개 같습니다. 수수료가 얼마예요. 이 물음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물음으로는 가게에 맞는 답을 듣기 어렵습니다. 받는 쪽에서는 가게를 모르니 두루뭉술하게 답하거나 되묻게 됩니다.
업종이 뭐냐, 매출이 얼마냐, 어디서 결제받느냐는 되물음이 이어지고 사장님은 준비 없이 답하다 통화가 끝납니다. 끊고 나면 무엇을 들었는지 잘 남지 않습니다. 전화를 건 수고를 생각하면 아쉬운 결과입니다.
물을 말이 없는 것은 사장님 탓이 아닙니다. 수수료가 무엇으로 정해지는지 들어 본 적이 없으면 숫자 말고는 물을 것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네 축을 아는 것이 쓸모 있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매출 구간과 업종, 결제수단, 정산 주기라는 네 줄을 알면 줄마다 물음이 하나씩 생깁니다.
물음이 넷으로 늘어나면 듣는 답도 넷이 되고, 그 답을 모으면 우리 가게 조건의 생김새가 드러납니다. 숫자 하나를 듣던 통화가 조건 넷을 듣는 통화로 바뀝니다.
이 쪽에는 줄마다 꺼낼 물음을 적어 두었습니다. 외우실 것은 없습니다. 통화 전에 한 번 훑어보고 우리 가게에 해당하는 물음에 표시해 두시면 됩니다. 넷을 다 물으실 까닭도 없습니다. 가게에 무게가 실리는 줄의 물음 하나만 제대로 던져도 통화에서 얻는 것이 달라집니다.
이 물음들은 저희에게 하셔도 되고 다른 PG사에 하셔도 됩니다. 어디에 묻든 통하는 말로 골랐습니다. 표시한 물음은 휴대폰 메모장에 옮겨 두면 통화 중에 보기 편합니다.
매출 구간과 업종 줄에서는 어떻게 보았는지를 묻습니다
매출 구간 줄의 물음은 이것입니다. 우리 가게를 어느 구간으로 놓고 견적을 내셨나요. 견적서의 숫자는 가게 매출을 어느 정도로 보았느냐에서 출발합니다. 사장님이 말씀드린 어림과 상대가 놓은 자리가 같은지부터 맞춰야 합니다. 새 가게라면 예상으로 놓은 것인지, 장부가 쌓이면 다시 보는지도 함께 물으세요.
구간을 가르는 금액은 여신금융협회 공시에 나와 있으니 대답을 들은 뒤 직접 맞춰 볼 수도 있습니다. 매출이 늘고 있는 가게라면 그 사실도 물음에 넣어 주세요.
업종 줄의 물음은 가게가 파는 방식에서 나옵니다. 그 자리에서 건네는 물건만 판다면 물을 것이 많지 않습니다. 예약금이나 회원권, 수강료처럼 먼저 받는 돈이 있다면 이렇게 물으세요. 미리 받는 결제는 조건이 달라지나요. 환불이 생기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이 두 물음에 답이 또렷하지 않은 견적은 우리 가게의 절반만 보고 낸 것일 수 있습니다. 먼저 받는 몫이 얼마나 되는지 말씀드리고 그 몫을 넣은 답을 다시 청하시면 됩니다. 가게에 붙여 둔 환불 안내가 있으면 그것을 놓고 물으시면 더 빠릅니다.
두 줄의 물음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꿔 달라는 말이 아니라 어떻게 보았느냐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매출과 업종은 가게가 이미 가진 답이라 상대가 그 답을 제대로 읽었는지 따져 묻는 줄입니다. 그래서 물음의 끝이 대개 보셨나요, 놓으셨나요로 끝납니다.
대답을 들으면 종이의 네 줄 옆에 받아 적어 두세요. 나중에 다른 견적과 놓고 볼 때 이 메모가 있어야 같은 가게를 놓고 낸 숫자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받아 적을 때는 누가 언제 한 말인지도 한 귀퉁이에 써 두세요.
결제수단과 정산 주기 줄에서는 바꾸면 어떻게 되는지를 묻습니다
결제수단 줄의 물음은 문에서 나옵니다. 단말기와 결제창, 결제 링크의 조건이 각각 어떻게 되나요. 문이 하나인 가게는 한 줄만 들으면 되고, 문이 여럿인 가게는 줄마다 들어야 합니다. 여기에 물음 하나를 더 붙일 수 있습니다.
잘 쓰지 않는 문을 닫으면 달라지는 것이 있나요. 또는 링크를 하나 더 열면 무엇이 붙나요. 이 줄은 사장님이 정하는 줄이라 이렇게 바꿔 보는 물음이 통합니다. 문을 늘리고 줄이는 일은 장사에 맞춰 얼마든지 다시 정할 수 있습니다.
정산 주기 줄의 물음도 같은 모양입니다. 당일정산으로 하면 조건이 어떻게 되고 익일정산으로 하면 어떻게 되나요. 받는 날은 요율과 함께 움직일 수 있어서 둘을 한 물음에 묶어야 합니다. 요율만 듣고 끊으면 그 숫자가 어느 날짜를 놓고 나온 것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정산받는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여야 한다는 것도 이때 같이 들어 두세요. 날짜와 숫자를 한 문장으로 물으시면 답도 한 문장으로 돌아옵니다. 지출하는 요일을 먼저 말하고 물으면 상대도 답하기 쉽습니다.
이 두 줄의 물음은 끝이 되나요, 달라지나요로 끝납니다. 앞의 두 줄이 읽은 것을 따져 묻는 줄이었다면 이 두 줄은 골라 보는 줄입니다. 그래서 물음을 여러 번 던져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어떤가요, 저렇게 하면 어떤가요를 두세 번 오가다 보면 가게에 맞는 조합이 추려집니다.
물어보는 데 돈이 드는 것이 아니니 눈치 보지 말고 바꿔 물으세요. 저희 상담에서는 바꿀 때마다 달라지는 대목을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오간 조합은 마지막에 하나로 추려 다시 읽어 드립니다.
네 축 바깥에서 나가는 돈도 한 번은 물어 두세요
네 줄의 물음을 다 던졌다면 마지막으로 줄 바깥을 물을 차례입니다. 요율은 결제할 때마다 떼는 돈이고, 그 밖에 처음 한 번 내는 돈과 해마다 내는 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있는지, 기기를 받을 때 배송비가 드는지부터 물으세요.
베스트페이는 이 넷을 받지 않습니다. 시작할 때 통장에서 나가는 돈이 없다는 뜻입니다. 다른 곳의 견적을 읽을 때는 이 칸이 비어 있는지 채워져 있는지를 눈여겨보세요. 처음 드는 돈이 없다는 말은 서류에서도 같은 글자로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해마다 나가는 항목도 있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이 그렇습니다. 이 둘은 계약 내용에 따라 붙는 항목이라 상담에서 따로 설명을 들어야 합니다. 있는지 없는지, 있다면 어떤 때에 붙는지를 물으세요. 저희도 이 대목은 얼버무리지 않고 계약 전에 말씀드립니다.
요율과 이 항목들을 한 해 치로 합쳐 보아야 가게에서 실제로 나가는 돈이 잡힙니다. 숫자 하나만 낮은 견적이 한 해로 놓으면 그렇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한 해 치로 합치는 셈은 상담에서 같이 해 드립니다.
최저가 견적을 찾는 분이라면 이 물음이 더 쓸모 있습니다. 낮다는 말이 요율 한 줄만을 가리키는지, 처음 내는 돈과 해마다 내는 돈까지 합친 것을 가리키는지에 따라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네 줄의 답과 줄 바깥의 항목을 한 장에 적어 놓고 보면 어느 견적이 우리 가게에 가벼운지 드러납니다.
받아 둔 견적이 있으면 그렇게 한 장으로 옮겨 드립니다. 옮겨 놓고 더 낮출 수 있는 줄이 있는지 같이 봅니다. 한 장으로 옮기는 데 드는 돈은 없습니다.
같은 물음을 여러 곳에 던져야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물음을 만들었다면 여러 곳에 똑같이 던져 보세요. 한 곳에는 구간을 묻고 다른 곳에는 정산일을 물으면 받은 답을 맞대어 볼 수 없습니다. 같은 가게를, 같은 문으로, 같은 날에 받는다고 놓고 물어야 답들이 한 줄에 섭니다. 그러려면 종이에 적은 네 줄을 어디에나 똑같이 불러 주시면 됩니다.
문자로 보내실 때는 같은 글을 그대로 붙여 넣으시면 더 좋습니다. 조건을 같게 맞추는 일이 견적을 고르는 일의 절반입니다. 종이 한 장을 여러 번 쓰는 셈이니 품도 덜 듭니다.
저희에게 물으실 때도 그 종이를 다시 꺼내시면 됩니다. 010-3970-2769로 업종과 매출 규모를 문자로 보내 주시고, 표시해 둔 물음을 통화에서 꺼내 주세요. 물음마다 사장님 가게에 맞춰 답해 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들은 답이 있으면 함께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어느 줄에서 답이 다르게 나왔는지 짚어 드리고, 낮은 조건이 나오면 그때 옮기셔도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쓰시던 쪽이 유리하게 나오면 옮기지 마시라고 권합니다. 어느 쪽이든 사장님이 고르시기 편하도록 줄을 맞춰 드리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물음에 답을 다 듣고 진행하기로 하셨다면 들은 답이 계약서에 그대로 있는지 살피는 일이 남습니다. 네 줄의 답과 줄 바깥 항목을 서류에서 하나씩 찾아 읽습니다. 통화에서 받아 적은 메모를 옆에 놓고 맞추시면 됩니다. 서류가 갖춰지고 심사를 마치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는 결제가 열립니다.
물음에서 시작해 서류로 끝나는 이 차례를 한 번 겪고 나면, 다음에 조건을 다시 볼 때는 혼자서도 물으실 수 있습니다. 여는 날까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입니다.
통화 전에 이 물음들을 챙겨 두세요
우리 가게를 어느 구간으로 놓고 견적을 내셨나요
미리 받는 결제는 조건이 달라지나요
단말기와 결제창, 링크의 조건이 각각 어떻게 되나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조건이 어떻게 다른가요
PG 수수료 기준 질문,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수수료가 얼마냐고만 물으면 안 되나요?
물으셔도 됩니다. 다만 그 물음만으로는 가게에 맞는 답을 듣기 어렵습니다. 네 줄의 물음을 곁들이시면 답이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요율은 가게의 매출 크기와 파는 방식, 결제를 받는 문, 대금을 받는 날이 모여 나오는 숫자입니다. 이 넷을 모르는 채로 숫자를 말하면 어림한 범위나 흔한 값을 말하게 됩니다. 그런 답은 여러 곳에서 들어도 비슷해서 고르는 데 도움이 덜 됩니다. 얼마냐고 물으신 다음 우리 가게는 이런 가게인데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고 한마디만 붙여 보세요. 그 한마디에 네 줄 가운데 무거운 줄 하나만 넣어도 돌아오는 답이 달라집니다. 저희는 가게 이야기를 먼저 듣고 숫자를 말씀드립니다.
물음을 네 개 다 물어야 하나요?
다 물으실 까닭은 없습니다. 우리 가게에 무게가 실리는 줄의 물음 하나나 둘이면 충분합니다.
그 자리에서 건네는 물건만 파는 가게가 선결제 조건을 물을 까닭은 없고, 단말기 하나만 쓰는 가게가 문마다 조건을 물을 까닭도 없습니다. 네 줄을 적어 보고 펜이 멈춘 줄이나 답이 둘로 나뉜 줄의 물음만 챙기시면 됩니다. 나머지 줄은 문자에 답을 적어 보내는 것으로 끝납니다. 어느 줄이 무거운지 모르겠다면 그것부터 물으셔도 됩니다. 우리 가게는 어느 줄을 먼저 따져야 하느냐는 물음도 훌륭한 물음입니다. 저희는 그 물음에 가게 이야기를 듣고 답해 드립니다. 물음이 적을수록 답을 받아 적기도 쉽습니다. 하나만 제대로 물어도 통화는 제 몫을 합니다.
다른 PG사에도 같은 물음을 써도 되나요?
그럼요, 쓰셔도 됩니다. 오히려 같은 물음을 여러 곳에 던지시길 권합니다.
물음이 같아야 돌아온 답을 한 줄에 세울 수 있습니다. 네 줄에 적은 가게의 답을 어디에나 똑같이 불러 주고 같은 물음을 던지면, 어느 곳이 우리 가게를 어떻게 보았는지가 드러납니다. 구간을 다르게 놓은 곳이 있는지, 받는 날을 다르게 잡은 곳이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저희 견적도 그 줄에 같이 세워 보세요. 받아 두신 답을 들고 오시면 줄을 맞춰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맞춰 보니 다른 곳이 더 낫다면 그쪽을 고르셔도 됩니다. 물음을 글로 적어 두면 통화마다 말이 달라지는 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같은 글을 그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도 물어봐야 하나요?
한 번은 물어 두세요. 이 둘은 계약 내용에 따라 붙는 항목이라 요율만 봐서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결제할 때마다 떼는 요율과 달리 해마다 나가는 항목은 견적서의 다른 칸에 적히거나 말로만 지나갈 때가 있습니다. 있는지, 있다면 어떤 때에 붙는지, 얼마인지를 물어 한 해 치로 합쳐 보셔야 가게에서 실제로 나가는 돈이 잡힙니다. 베스트페이도 이 항목은 상담에서 따로 설명해 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지만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에 따라 다르니 서명 전에 그 줄을 같이 읽습니다. 듣고 나서 한 해에 드는 돈을 다시 셈해 보시면 됩니다. 항목 이름이 업체마다 조금씩 달라 헷갈리시면 그 이름을 그대로 불러 주세요. 무엇에 해당하는지 풀어 드립니다.
통화하면서 답을 받아 적기가 어려운데 방법이 있나요?
문자로 주고받으시면 답이 글로 남습니다. 통화가 편하시면 통화 뒤에 들은 내용을 문자로 다시 청하셔도 됩니다.
영업 중에 전화를 받으며 적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음을 문자로 보내시면 답도 문자로 받을 수 있어 나중에 다시 읽기 좋습니다. 통화로 진행하셨다면 끊기 전에 오늘 정한 것을 문자로 보내 달라고 한마디 하세요. 저희는 네 줄에 대입한 내용을 간추려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그 문자를 다른 견적 옆에 놓고 보시면 됩니다. 종이에 네 줄을 그어 두고 줄 옆에 한두 낱말만 적는 것도 요령입니다. 숫자와 날짜만 적어 두어도 나중에 기억을 되살리기에 넉넉합니다. 받은 문자는 지우지 말고 모아 두세요. 서명하는 날 꺼내 볼 일이 생깁니다.
물음을 던졌는데 답이 애매하면 어떻게 하나요?
우리 가게의 답을 넣어 다시 물어보세요. 가게 이야기가 빠진 물음에는 애매한 답이 돌아오기 쉽습니다.
미리 받는 결제는 조건이 달라지느냐고만 물으면 그때그때 다르다는 답이 나옵니다. 석 주 뒤 행사 꽃을 예약받는 꽃집인데 그 몫이 매출의 절반쯤이라고 붙이면 답이 달라집니다. 그래도 또렷하지 않다면 그 줄을 견적서에 글로 적어 달라고 청하세요. 글로 적기 어렵다는 조건은 나중에 달라질 여지가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저희는 답한 내용을 계약서에 옮겨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통화에서 들은 말과 서류의 글이 같은지 서명 전에 함께 맞춰 봅니다. 애매한 답을 그대로 두고 넘어가지 않는 것이 사장님 가게를 지키는 길입니다.
상담 전에 물음을 문자로 먼저 보내도 되나요?
네, 좋은 방법입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에 물음을 붙여 보내 주시면 답을 챙겨서 연락드립니다.
물음을 먼저 받으면 사장님 가게의 어느 줄이 무거운지 미리 짐작할 수 있어 통화가 본론부터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동네 필라테스이고 이용권을 파는데 먼저 받는 결제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다고 적어 주시면 됩니다. 물음이 여러 개여도 괜찮습니다. 번호를 붙여 보내 주시면 차례대로 답합니다. 010-3970-2769로 문자를 주시거나 카카오톡에 남겨 주세요. 통화할 틈이 없으시면 답도 글로 드립니다. 상담과 견적에 드는 돈은 없으니 궁금한 것을 남김없이 적으셔도 됩니다. 물음 없이 업종과 매출 규모만 보내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