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기준 결제수단과 정산결제수단과 정산, 고르는 줄이에요. 연락 주시면 가게 흐름에 맞춰 같이 정해 드립니다.

문을 몇 개 열고 돈을 며칠 만에 쥘지는 가게가 짚는 줄입니다. 당일정산이냐 익일정산이냐를 정해 서류에 글로 남깁니다.

결제 기기와 계약 자료를 함께 보는 남성 — PG 수수료 기준 결제수단과 정산결제수단과 정산, 고르는 줄이에요. 연락 주시면 가게 흐름에 맞춰 같이 정해 드립니다.
BESTPAY받는 방식 두 축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결제수단은 손님이 드나드는 문을 묻습니다

    계산대 기기와 쇼핑몰 결제창, 메시지 링크는 문마다 줄을 갈라 보는 곳이 많습니다. 손님이 드나드는 문만 열어 두면 읽을 줄도 줄어듭니다.

  2. 정산 주기는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릅니다

    큰돈 빠지는 날에 동그라미를 쳐 보면 맞는 쪽이 드러납니다. 받는 통장은 대표자 본인 것이어야 하고 사업용으로 쓰는 계좌여야 합니다.

  3. 두 줄은 요율과 한 장에 놓고 정합니다

    받는 문과 받는 날이 달라지면 조건도 함께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정한 내용은 계약서에 나란히 적어 둡니다.

받는 방식 쪽 두 줄은 사장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네 축 가운데 매출 구간과 업종은 가게가 이미 답을 갖고 있는 줄입니다. 남은 두 줄은 성격이 다릅니다. 결제를 어느 문으로 받을지, 판 돈을 며칠 만에 받을지는 사장님이 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수료 기준을 알아보는 분께 저희가 가장 길게 설명드리는 곳도 이 두 줄입니다.

정할 수 있다는 것은 따져 볼 것이 있다는 뜻이고, 따져 본 만큼 가게에 맞는 조건에 가까워집니다. 앞의 두 줄이 가게의 모습을 적는 칸이라면 이 두 줄은 가게의 바람을 적는 칸입니다. 바람을 적는 칸이니 정답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고를 수 있는 줄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실 것은 없습니다. 묻는 말은 둘뿐입니다. 손님이 어디서 내는지, 돈이 언제 필요한지입니다. 둘 다 사장님이 매일 겪는 일이라 답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다만 그 답이 수수료 조건과 이어져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치는 분이 많습니다.

평소 장사하는 모습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그 말이 두 줄의 답으로 옮겨집니다. 낱말을 미리 공부해 오실 까닭이 없습니다. 가게에서 하루를 보내는 분이 가장 잘 아는 내용입니다.

이 쪽에서는 두 줄을 깊이 파기보다 네 축 안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결제수단 하나하나의 조건을 따로 알고 싶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먼저 두 줄이 나머지 줄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알아 두시면 뒤의 이야기가 쉬워집니다.

숫자는 적지 않았습니다. 가게를 넣어 보기 전의 숫자는 남의 가게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줄마다 무엇을 떠올리면 되는지를 적었습니다. 떠올린 것을 한 줄씩 적어 두면 통화가 훨씬 수월합니다.

결제수단 줄에는 손님이 드나드는 문을 적습니다

결제수단이라고 하면 카드 종류를 떠올리기 쉽지만 이 줄이 먼저 묻는 것은 문입니다. 손님이 가게에 와서 계산대의 PG 단말기에 카드를 대는지, 집에서 쇼핑몰 결제창을 누르는지, 사장님이 보낸 결제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에서 여는지입니다.

문이 다르면 결제가 지나가는 길이 달라서 조건을 따로 보는 일이 흔합니다. 견적서에 이름이 비슷한 줄이 두세 개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문이 하나뿐인 가게는 이 줄을 한 단어로 끝낼 수 있습니다. 여러 문을 쓰는 가게는 문 이름을 쉼표로 이어 적으시면 됩니다.

문을 여러 개 열어 두면 손님은 편하지만 사장님이 챙길 것이 늘어납니다. 문마다 내역을 따로 보게 되고 조건도 줄마다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손님이 실제로 쓰는 문만 여는 편이 좋습니다. 매장 손님이 거의 전부인 가게라면 단말기 하나로 충분하고, 전화 주문이 섞인 가게라면 결제 링크를 곁들이면 됩니다.

손님이 어떻게 주문하는지 떠올려 보면 열 문이 정해집니다. 쓰지 않을 문까지 미리 열어 둘 까닭은 없습니다. 닫아 둔 문은 손님이 찾기 시작할 때 열어도 늦지 않습니다.

문을 여는 데 드는 돈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산대에 기기를 놓든 몰에 결제창을 달든 여는 값은 0원입니다. 몰을 무엇으로 만드셨든 결제창은 거기에 붙여 드리며, 몰이 없으면 만드는 일까지 저희가 대신합니다. 들고 다녀야 하는 가게에는 선 없는 기기를 내어 드립니다.

어느 문이 우리 가게에 맞는지 모르겠다면 하루 손님이 어디서 오는지만 들려주세요. 그 이야기에서 문을 같이 고릅니다. 문을 고르는 일은 통화 몇 분이면 끝납니다.

정산 주기 줄에는 돈이 필요한 날을 적습니다

정산 주기는 손님이 결제한 돈이 사장님 통장에 닿기까지 걸리는 날을 말합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좋은지는 가게마다 다릅니다. 이 줄에 적을 답은 며칠 만에 받고 싶다는 바람이 아니라 돈이 언제 나가는 가게냐는 사실입니다.

나가는 날을 알면 받아야 하는 날이 따라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산일을 여쭙기 전에 지출하는 날부터 여쭙니다. 받는 날은 바람보다 사정에 맞춰야 오래 편합니다.

아침마다 시장에서 재료를 사는 식당은 어제 번 돈이 오늘 아침에 있어야 마음이 놓입니다. 이런 가게는 빠른 쪽이 장사에 바로 닿습니다. 반대로 물건값을 월말에 한 번 치르고 월세도 같은 주에 나가는 가게는 하루 이틀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달력을 펴고 돈이 나가는 날에 동그라미를 쳐 보세요. 동그라미가 달력에 고르게 흩어져 있으면 빠른 정산이, 한곳에 몰려 있으면 어느 쪽이든 괜찮은 가게입니다. 급여일이나 카드값 나가는 날도 함께 표시하면 그림이 더 또렷해집니다.

정산받는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여야 합니다. 가족이나 직원 이름의 통장으로는 받을 수 없으니 계좌를 미리 챙겨 두시면 진행이 빠릅니다. 고르신 정산일은 요율과 함께 계약서에 적습니다. 말로만 정하고 넘어가지 않으니 나중에 받는 날이 달라졌다고 느끼실 일이 없습니다.

서류를 펴 보면 언제 들어오기로 했는지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운영하다가 지출하는 날이 달라지면 그때 다시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정산 칸은 계약서에서 가장 자주 다시 펴 보게 되는 자리입니다.

받는 문과 받는 날은 요율과 한 장에 놓고 봅니다

두 줄을 따로 정하면 편할 것 같지만 그렇게 하면 견적이 어긋납니다. 어느 문으로 받느냐와 며칠 만에 받느냐는 요율과 함께 움직일 수 있는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요율만 먼저 정해 놓고 나중에 정산일을 고르면 처음 들은 숫자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세 가지를 한 장에 놓고 말씀드립니다. 이 문으로 이날 받으시면 이렇게 된다는 식으로 묶어서 설명해야 뒤에 딴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한 장에 묶어 두면 사장님도 나중에 다시 읽기 편합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을 읽을 때도 이 묶음을 떠올려 보세요. 숫자가 낮은 견적이 있다면 그 숫자가 어떤 문과 어떤 정산일을 놓고 나온 것인지 물어야 합니다. 최저가 견적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더욱 그렇습니다. 문과 날짜가 같은 견적끼리 놓아야 어느 쪽이 낮은지 가릴 수 있습니다.

조건이 다른 두 숫자는 낮고 높음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받아 둔 견적이 있으면 저희 견적을 같은 묶음으로 맞춰 옆에 놓아 드립니다. 견적을 받을 때마다 문과 날짜를 숫자 옆에 적어 두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묶어서 보면 바꿔 볼 여지도 드러납니다. 받는 날을 하루 늦춰도 장사에 지장이 없다면 그렇게 했을 때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쓰지 않는 문을 닫으면 볼 줄이 줄어드는지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런 물음은 두 줄이 고르는 줄이라는 것을 알아야 나옵니다.

상담에서는 한 가지를 바꿨을 때 나머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그 자리에서 답해 드립니다. 몇 번 바꿔 보다 보면 가게에 맞는 묶음이 추려집니다. 바꿔 보는 데 드는 돈은 없으니 궁금한 조합은 다 물어보셔도 됩니다.

고른 두 줄은 계약서에 적고 운영하며 다시 봅니다

두 줄을 골랐다면 서류로 옮길 차례입니다. 열기로 한 결제 문과 정산일, 그에 따른 요율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서명하기 전에 사장님과 한 줄씩 읽으며 상담에서 들은 말과 같은지 맞춰 봅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계약 내용에 따라 붙는 항목도 이때 함께 설명드립니다.

읽다가 처음 듣는 낱말이 나오면 넘어가지 말고 물어 주세요. 뜻을 알고 서명하셔야 나중에 서류를 다시 펴 볼 때도 막힘이 없습니다. 서명한 서류는 가까운 곳에 두고 궁금할 때 펴 보세요.

서류가 갖춰지고 심사를 마치면 개통은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진행합니다. 여는 날에는 고른 문으로 작은 금액을 시험 삼아 결제하고 취소해 봅니다. 돈이 정한 날에 들어오는지도 첫 정산에서 같이 살핍니다. 여기까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입니다.

처음 며칠은 화면이 낯설 수 있으니 궁금한 것이 생기면 그때마다 물어 주세요. 같은 물음을 두 번 하셔도 괜찮습니다. 첫 정산이 들어온 날 금액이 맞는지 같이 맞춰 보면 그 뒤로는 혼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고른 두 줄은 한 번 정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장사가 달라지면 답도 달라집니다. 온라인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면 문이 하나 늘고, 거래처 결제일이 바뀌었다면 받는 날을 다시 따져 볼 만합니다. 그럴 때 010-3970-2769로 문자나 전화를 주시면 달라진 줄만 새로 대입해 드립니다.

기기가 말썽일 때 거실 곳도 이 번호입니다. A/S 접수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고, 접수된 건은 평일에 순서대로 살핍니다. 달라진 것이 없더라도 한 해에 한 번쯤 두 줄을 다시 읽어 보시면 좋습니다.

받는 방식 두 줄은 이렇게 정하시면 됩니다

  • 손님이 실제로 쓰는 결제 문만 골라 엽니다
  • 돈이 나가는 날을 달력에 표시해 받는 날을 정합니다
  • 문과 날짜, 요율을 한 묶음으로 놓고 견적을 받습니다
  • 정한 내용은 계약서에 적고 장사가 달라지면 다시 봅니다

PG 수수료 기준 결제수단과 정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수단은 처음부터 여러 개 열어 두는 편이 좋은가요?

처음에는 손님이 실제로 쓰는 문만 여시는 편이 좋습니다. 문이 늘면 챙길 내역과 읽을 조건도 함께 늘기 때문입니다.

매장에서 계산하는 손님이 대부분인 가게는 단말기 하나로 시작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전화나 메시지로 주문받는 일이 잦다면 결제 링크를 곁들이고, 쇼핑몰이 있다면 결제창을 이어 붙이면 됩니다. 나중에 문을 더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장사가 달라졌을 때 연락 주시면 그 문에 맞는 조건을 새로 대입해 드립니다. 문을 여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으니, 비용 때문에 미리 다 열어 둘 까닭도 없습니다. 어느 문부터 열지는 하루 손님이 어디서 오는지를 듣고 같이 정합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무엇을 고르면 좋을까요?

돈이 나가는 날이 언제인지를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지출이 매일 있으면 빠른 쪽이, 월말에 몰려 있으면 어느 쪽이든 무리가 없습니다.

아침마다 재료를 사야 하는 가게는 전날 매출이 바로 들어와야 숨통이 트입니다. 물건값과 월세를 한 달에 한두 번 치르는 가게는 하루 차이가 장사에 크게 닿지 않습니다. 달력에 지출하는 날을 표시해 보면 어느 쪽에 가까운지 금방 드러납니다. 받는 날은 요율과 함께 움직일 수 있는 조건이라 둘을 한 장에 놓고 말씀드립니다. 두 가지를 놓고 들어 보신 뒤 정하시면 되고, 고른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습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지출하는 날만 알려 주세요.

정산은 어떤 계좌로 받게 되나요?

돈이 나가는 곳은 사업자 대표 자신이 장사에 쓰는 통장 하나뿐입니다. 식구나 직원 이름의 통장은 정산 계좌로 쓸 수 없습니다.

가입할 때 정산 계좌를 적는 칸이 있고, 그 계좌의 주인이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같아야 합니다. 통장 사본이나 계좌가 보이는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접수할 때 함께 올립니다. 장사용 통장을 따로 쓰고 계시지 않다면 이참에 하나 만들어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매출이 한 통장으로 모이면 정산 금액이 맞게 들어왔는지 살피기도 쉽습니다. 계좌를 바꾸고 싶어지면 연락 주세요. 같은 명의 안에서 바꾸는 길을 말씀드립니다. 공동대표인 가게는 상담에서 따로 여쭙니다. 계좌 사진은 숫자가 또렷하게 나오도록 밝은 곳에서 찍어 주세요.

매장과 온라인을 같이 하는데 조건이 따로 나오나요?

따로 나오는 일이 흔합니다. 계산대 단말기와 온라인 결제창은 결제가 지나가는 길이 달라 줄을 나눠 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계약을 두 번 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 번의 상담에서 두 문을 함께 대입하고 한 장에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어느 쪽 매출이 더 큰지 어림해 주시면 큰 쪽부터 조건을 맞춥니다. 온라인 쪽은 쓰시는 플랫폼과 상관없이 결제창을 이어 드리며, 몰이 아직 없으시면 세팅도 맡습니다. 두 문 모두 여는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한쪽만 먼저 열고 나머지는 천천히 여셔도 괜찮습니다. 순서는 사장님 사정에 맞춥니다. 내역은 문마다 나눠 볼 수 있어 어디서 얼마가 들어왔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결제 링크도 결제수단 줄에 적어야 하나요?

빼지 말고 넣어 주세요. 메시지에 실어 보내는 결제 링크 역시 손님이 드나드는 문으로 셉니다.

전화로 주문받는 가게, 출장을 다니는 일, 메시지로 예약을 받는 가게는 링크로 받는 돈이 적지 않습니다. 이 문을 빼고 적으면 매출의 한 덩어리가 설명에서 빠지게 됩니다. 링크를 얼마나 자주 쓰는지, 한 번에 받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어림해 주시면 대입이 쉬워집니다. 아직 써 본 적이 없더라도 앞으로 쓸 생각이 있다면 한마디 적어 주세요. 어떤 때에 쓰면 편한지와 조건을 같이 말씀드립니다. 단말기와 링크를 함께 쓰는 가게도 한 번에 상담합니다. 링크로 받은 돈이 언제 어떻게 들어오는지도 상담에서 함께 말씀드립니다. 처음 쓰시는 분께는 보내는 요령부터 알려 드립니다.

정산 주기를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바꾸고 싶어지면 다시 상담해서 정하시면 됩니다. 장사 흐름이 달라지면 받는 날도 다시 따져 볼 만합니다.

처음 고를 때는 지금의 지출 흐름을 놓고 정하지만 가게는 계속 달라집니다. 거래처가 바뀌거나 직원 급여일이 생기면 돈이 나가는 날이 옮겨 갑니다. 그럴 때 연락 주시면 달라진 흐름을 놓고 어느 쪽이 맞는지 다시 대입해 드립니다. 받는 날이 달라지면 요율도 함께 볼 수 있어서 두 가지를 같이 말씀드립니다. 바뀐 내용은 서류에도 고쳐 적습니다. 말로만 바꾸고 넘어가지 않으니 나중에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바꾸지 않고 물어만 보셔도 괜찮습니다. 바꾸기 전에 지금 조건과 바꾼 뒤 조건을 나란히 적어 드리니 그것을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두 줄을 정하지 못한 채로 상담해도 되나요?

됩니다. 정해서 오시는 분보다 같이 정하려고 오시는 분이 훨씬 많습니다.

어느 문을 열지, 언제 받을지를 미리 정해 오실 까닭은 없습니다. 하루 손님이 어디서 오는지, 돈이 언제 나가는지만 평소 말로 들려주시면 됩니다. 그 이야기를 두 줄에 옮기는 일은 저희가 합니다. 옮겨 놓고 보면 사장님도 아, 우리 가게는 이쪽이구나 하고 금방 알아보십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를 문자로 먼저 보내 두시면 앞의 두 줄이 채워져 있어 통화에서는 받는 방식만 이야기하면 됩니다. 설명을 듣는 데 드는 돈은 없고, 듣고 나서 며칠 생각해 보셔도 됩니다. 통화 뒤에는 정해진 두 줄을 문자로 다시 적어 보내 드리니 천천히 읽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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