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축을 글로만 읽으면 고개는 끄덕여지는데 막상 우리 가게를 넣으려면 손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게 네 곳을 골라 먼저 넣어 보았습니다. 학교 앞 분식집, 반려동물 간식을 파는 온라인 몰, 에어컨을 청소하러 다니는 출장 기사님, 동네 피아노 교습소입니다.
네 곳 모두 실제 손님이 아니라 상담에서 자주 만나는 모습을 묶어 만든 예시입니다. 후기처럼 읽지 마시고 넣는 차례를 익히는 본보기로 봐 주세요. 네 곳의 이름은 떠올리기 쉬운 동네 가게로 골랐습니다.
네 곳을 고른 까닭은 무게가 실리는 줄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곳은 받는 날에서, 한 곳은 결제 문에서, 두 곳은 파는 방식에서 이야기가 길어집니다. 같은 네 줄을 똑같은 차례로 적었는데도 멈추는 자리가 다르다는 것을 보시면 됩니다.
사장님 가게가 어느 곳과 닮았는지 찾아보세요. 딱 맞는 곳이 없으면 두 곳을 반씩 섞어 떠올리셔도 좋습니다. 닮은 대목과 다른 대목이 모두 상담에서 쓸 말이 됩니다. 읽는 차례는 닮은 가게부터여도 상관없습니다.
예시에는 요율이나 구간 금액 같은 숫자를 넣지 않았습니다. 숫자를 넣으면 눈이 숫자로만 가고 넣는 차례는 잊히기 쉽습니다. 게다가 예시 가게의 숫자는 사장님 가게의 숫자가 아닙니다. 대신 줄마다 사장님이 뭐라고 적었는지, 어디서 펜이 멈췄는지, 그래서 무엇을 묻게 되었는지를 적었습니다.
읽고 나서 같은 차례로 우리 가게를 넣어 보시면 됩니다. 종이 한 장과 펜이면 충분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적은 종이는 버리지 말고 상담 때 곁에 두세요.
분식집은 매출 구간과 정산 주기에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학교 앞 분식집 사장님은 첫 줄에 한 달 카드 매출 어림을 적었습니다. 떡볶이와 김밥을 파는 작은 가게라 숫자가 크지 않고 몇 해째 비슷합니다. 매출 구간 줄은 그 숫자 하나로 채워졌습니다. 둘째 줄도 금방입니다. 음식을 만들어 그 자리에서 건네니 결제와 전달 사이에 거리가 없습니다.
셋째 줄에는 계산대 단말기 하나라고 적었습니다. 배달 앱 주문은 앱에서 따로 정산되니 이 줄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 펜이 한 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네 줄 가운데 세 줄이 삼십 초 만에 끝난 셈입니다.
넷째 줄에서 사장님은 잠깐 생각했습니다. 떡과 어묵, 채소를 이틀에 한 번 시장에서 사 오는데 현금으로 치르는 일이 많습니다. 주말 장사가 잘된 다음 월요일 아침에는 재료를 넉넉히 사야 하는데 통장에 돈이 아직 안 들어와 있으면 곤란합니다.
그래서 받는 날이 빠른 쪽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분식집의 무거운 줄은 정산 주기였습니다. 요율 숫자보다 돈이 닿는 날이 장사에 더 크게 닿는 가게입니다. 가게가 작을수록 하루의 무게가 크다는 것을 사장님은 몸으로 알고 계셨습니다.
이렇게 넣고 나니 사장님이 물을 말은 하나로 모였습니다. 당일정산으로 하면 조건이 어떻게 되고 익일정산으로 하면 어떻게 되느냐입니다. 나머지 세 줄은 문자에 적어 보내면 끝나는 내용이라 통화에서는 이 물음만 꺼내면 됩니다. 사장님 가게가 매장 하나에 단말기 하나, 그 자리에서 건네는 장사라면 분식집과 닮은 가게입니다.
받는 날만 정하면 대입이 끝나니 지출하는 요일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 지출이 이틀에 한 번이라면 분식집과 같은 물음을 쓰시면 됩니다.
온라인 간식몰은 결제수단 줄이 길어집니다
반려동물 수제 간식을 파는 온라인 몰 대표님은 첫 줄에 지난 몇 달의 평균을 적었습니다. 몰을 연 지 두 해쯤 되었고 매출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구간이 곧 달라질 수도 있다는 말을 옆에 작게 적어 두었습니다. 둘째 줄에는 주문을 받고 이삼일 안에 택배로 보낸다고 적었습니다.
결제와 전달 사이가 며칠이니 길지는 않습니다. 매달 간식 상자를 보내는 정기 구독도 조금 있어 그것도 한마디 붙였습니다. 매출이 느는 중이라는 한마디가 첫 줄에서 물을 거리를 하나 만들어 주었습니다.
셋째 줄에서 줄이 길어졌습니다. 자사몰 결제창이 있고, 단골에게는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주문을 받습니다. 주말마다 나가는 반려동물 장터에서는 무선 단말기로 받습니다. 문이 셋입니다. 대표님은 세 문의 매출 비중을 어림해 옆에 적었습니다.
자사몰이 가장 크고 장터가 그다음, 링크는 조금입니다. 온라인 간식몰의 무거운 줄은 결제수단이었습니다. 문마다 조건을 따로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물을 말이 달라졌습니다. 문이 셋이면 견적서에도 줄이 셋으로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넷째 줄에는 원재료를 한 달에 두 번 들여온다고 적었습니다. 지출이 몰려 있어 받는 날 하루 차이는 크게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표님이 들고 온 물음은 이렇습니다. 세 문의 조건이 각각 어떻게 되는지, 가장 큰 자사몰 쪽을 먼저 맞추면 어떻게 되는지, 매출이 늘어 구간이 달라지면 무엇을 다시 보는지입니다.
매장과 온라인, 행사 판매를 섞어 하시는 가게라면 이 예시가 가깝습니다. 문마다 매출이 얼마쯤인지부터 적어 보세요. 비중이 작은 문은 나중에 맞춰도 늦지 않습니다.
출장 청소와 교습소는 업종 줄에서 물을 것이 많습니다
에어컨을 청소하러 다니는 출장 기사님은 가게가 따로 없습니다. 첫 줄에는 성수기와 비수기를 나눠 적었습니다. 여름 두어 달에 일이 몰리고 겨울에는 한가합니다. 셋째 줄은 휴대용 단말기와 결제 링크 두 가지입니다. 넷째 줄에는 약품과 부품을 그때그때 사니 빨리 받는 편이 좋다고 적었습니다.
펜이 멈춘 곳은 둘째 줄입니다. 예약할 때 계약금을 먼저 받고 작업을 마친 뒤 잔금을 받는데, 이것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몰랐습니다. 받는 때가 둘로 나뉘는 일이라 한 줄에 답이 두 개가 된 것입니다.
피아노 교습소 원장님도 같은 줄에서 멈췄습니다. 수강료를 달마다 받는 학생이 있고 몇 달 치를 한꺼번에 내는 학생이 있습니다. 중간에 그만두는 학생에게는 남은 기간만큼 돌려줍니다. 결제한 날과 수업을 받는 날 사이가 길게는 몇 달입니다.
다른 세 줄은 쉬웠습니다. 매출은 해마다 비슷하고, 결제는 교습소 단말기와 학부모에게 보내는 링크로 받고, 지출은 월세와 강사비가 월말에 몰려 있습니다. 원장님은 학부모께 드리는 안내문을 꺼내 환불 대목을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두 곳 모두 무거운 줄은 업종입니다. 먼저 받는 돈이 있다는 것이 닮았습니다. 기사님은 계약금과 잔금을 어떻게 보는지를, 원장님은 몇 달 치 수강료와 환불 규칙을 어떻게 설명하면 되는지를 묻게 되었습니다. 장사 종류로 상담을 가르지 않으며, 심사는 가입 단계에서 한 번 받습니다.
예약금이나 회원권, 수강료처럼 손님이 받기 전에 먼저 결제하는 장사라면 이 두 곳을 본보기로 삼아 환불 규칙부터 한 줄 적어 보세요. 규칙이 글로 되어 있지 않아도 평소 하시는 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네 곳과 다른 가게라도 넣는 차례는 같습니다
네 곳 어디와도 닮지 않은 가게도 많습니다. 그래도 넣는 차례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한 달 카드 매출을 어림하고, 파는 것과 건네는 때를 적고, 손님이 내는 문을 적고, 돈이 나가는 날을 적습니다. 네 줄을 적는 동안 펜이 멈춘 곳과 답이 둘로 나뉜 곳에 표시합니다.
표시한 줄이 물을 말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예시 네 곳이 한 일도 이것이 전부입니다. 가게가 달라도 종이 위에서 하는 일은 같습니다. 표시가 하나도 없다면 그것대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혼자 넣어 보기 어려우시면 넣는 일을 저희에게 맡기셔도 됩니다. 010-3970-2769로 업종과 매출 규모를 문자로 보내 주세요. 받은 내용으로 앞의 두 줄을 놓고, 통화에서 나머지 두 줄을 여쭌 다음 사장님 가게를 네 축에 넣어 설명해 드립니다.
예시에서 보신 것처럼 어느 줄이 무거운지, 그 줄에서 무엇을 물으면 되는지까지 말씀드립니다. 이 설명은 무료이고, 듣고 나서 다른 곳과 맞대어 보셔도 됩니다. 통화가 어려운 날에는 문자로만 주고받아도 설명은 끝까지 갑니다.
대입을 마치고 진행하시게 되면 여는 데 드는 돈이 없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이고, 서류가 다 모여 심사 문턱을 넘으면 이르면 그날, 밀려도 이튿날 첫 결제가 켜지도록 움직입니다. 정산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신 쪽으로,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에 들어갑니다.
네 줄에서 정한 요율과 받는 날은 계약서에 옮겨 적어 서명 전에 함께 읽습니다. 예시 속 네 사장님이 마지막에 한 일도 그 서류를 한 줄씩 읽는 것이었습니다. 연 뒤에 생기는 물음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예시는 이렇게 읽으시면 쓸모가 있습니다
네 곳 가운데 우리 가게와 닮은 곳을 하나 고릅니다
그 가게에서 펜이 멈춘 줄이 우리도 무거운지 따져 봅니다
다른 대목은 따로 적어 두었다가 상담에서 꺼냅니다
예시는 실제 후기가 아니니 숫자를 짐작하는 데 쓰지 않습니다
PG 수수료 기준 대입 예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예시에 나온 가게들은 실제 고객인가요?
아닙니다. 상담에서 자주 만나는 모습을 묶어 만든 예시이고, 실제 고객의 이야기나 후기가 아닙니다.
특정 가게의 사정을 그대로 옮기면 그분께 실례가 되고, 읽는 분에게도 도움이 덜 됩니다. 한 가게의 특별한 사정보다 여러 가게에 두루 나타나는 모습이 넣는 요령을 익히기에 좋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식집과 온라인 몰, 출장 일, 교습소라는 네 가지 틀만 가져오고 세부는 흔한 모습으로 채웠습니다. 예시의 사장님들이 물은 말도 실제 상담에서 자주 듣는 물음을 다듬은 것입니다. 사장님 가게를 직접 넣은 설명이 필요하시면 업종과 매출 규모를 문자로 보내 주세요. 그 가게만의 네 줄로 다시 풀어 드립니다.
우리 가게와 닮은 예시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닮은 곳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넣는 차례는 어느 가게나 같아서 예시와 달라도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네 곳은 무게가 실리는 줄이 서로 다른 가게를 고른 것일 뿐 세상의 가게를 다 담은 것은 아닙니다. 병원이나 숙박, 제조와 도매처럼 예시에 없는 일도 네 줄에 넣는 방식은 다르지 않습니다. 매출 어림과 파는 방식, 받는 문, 돈이 나가는 날을 적으시면 됩니다. 적다가 어느 예시와도 다른 대목이 나오면 그 대목이 사장님 가게만의 물음입니다. 그대로 들고 연락 주세요. 베스트페이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합니다. 처음 듣는 장사일수록 저희가 더 꼼꼼히 여쭙습니다. 낯선 업종이라는 까닭으로 상담을 미루지 않습니다.
분식집 예시처럼 정산 주기만 정하면 되는 가게도 상담이 필요한가요?
짧게라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가볍다고 여긴 줄에 따져 볼 대목이 있는지 한 번 더 살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장 하나에 단말기 하나인 가게는 대입이 금방 끝나는 편입니다. 그래도 단체 주문을 미리 받는 일이 있는지, 포장 주문을 메시지로 받는지 같은 것을 여쭤보면 줄이 하나 늘 때가 있습니다. 이런 대목이 없다면 받는 날만 고르고 바로 견적으로 넘어갑니다. 통화가 길어질 까닭이 없는 가게이니 영업 틈에 잠깐이면 됩니다. 문자로만 주고받으셔도 됩니다.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고, 진행하시더라도 가입비 0원에 개통비와 설치비도 받지 않습니다. 정한 받는 날은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틈날 때 한 줄 남겨 주세요.
문이 여러 개인 가게는 조건도 문마다 따로 받나요?
문마다 따로 보는 일이 흔합니다. 다만 상담과 계약은 한 번에 하고 한 장에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온라인 간식몰 예시처럼 결제창과 링크, 단말기를 함께 쓰는 가게는 문마다 결제가 지나가는 길이 달라 줄을 나눠 봅니다. 그래서 매출이 가장 큰 문부터 조건을 맞추는 차례를 권합니다. 문마다 한 달에 얼마쯤 들어오는지 어림해 주시면 그 차례가 정해집니다. 쓰시는 쇼핑몰 플랫폼과 상관없이 결제창을 이어 드리고, 장터나 출장에서 쓸 무선 단말기도 함께 마련합니다. 세 문 모두 여는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잘 쓰지 않는 문이 있다면 닫아 두는 것도 같이 따져 봅니다. 문마다 내역을 나눠 살피는 요령도 여는 날 같이 알려 드립니다.
계약금과 잔금을 나눠 받는 일도 대입이 되나요?
됩니다. 언제 얼마를 받고 언제 일을 마치는지를 들려주시면 업종 줄에 그대로 놓습니다.
출장 청소나 시공, 행사 대행처럼 계약금을 먼저 받는 일은 결제와 전달 사이에 날짜가 벌어집니다. 그 사이에 예약이 취소되면 어떻게 돌려주는지도 함께 살피게 됩니다. 가게에서 쓰고 계신 예약 규칙이 있으면 평소 말로 들려주세요. 서류로 만들어 두지 않으셨어도 괜찮습니다. 들은 내용을 놓고 이 줄에서 무엇을 설명하면 되는지 간추려 드립니다. 가입 과정에서 심사는 거치며, 결과로 정해진 조건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현장에서 받는 잔금은 휴대용 단말기나 결제 링크로 받으실 수 있게 맞춥니다. 성수기에 일이 몰린다는 것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몇 달 치 수강료를 한꺼번에 받는 교습소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따로 큰 준비는 없습니다. 수강 기간과 환불 규칙 두 가지만 평소 쓰시는 대로 들려주시면 됩니다.
먼저 받는 수강료는 수업을 받는 날까지 시간이 있어 업종 줄에서 조금 더 여쭙게 됩니다. 한 번에 몇 달 치까지 받는지,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돌려주는지가 주된 물음입니다. 학부모께 나눠 드리는 안내문이 있으면 찍어서 부쳐 주세요. 그 안내문이 곧 이 줄의 답입니다. 달마다 받는 학생과 몇 달 치를 내는 학생이 섞여 있다면 어느 쪽이 많은지도 어림해 주세요. 많은 쪽을 놓고 먼저 대입합니다. 결제는 교습소 단말기와 학부모께 보내는 링크를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안내문이 없다면 통화에서 여쭙는 대로만 답해 주셔도 됩니다.
예시를 읽고 나서 바로 문자를 보내도 되나요?
네, 바로 보내셔도 됩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 그리고 닮았다고 느낀 예시가 있으면 그것도 한마디 적어 주세요.
분식집과 닮았다거나 교습소와 닮았는데 링크는 안 쓴다는 식으로 적어 주시면 저희가 가게 모양을 그리기 쉽습니다. 닮은 곳이 없으면 없다고 적으셔도 됩니다. 문자를 받으면 앞의 두 줄을 놓아 두고 연락드리며, 통화에서는 받는 문과 받는 날을 여쭙니다. 그다음 네 줄을 사장님 가게에 넣어 어느 줄이 무거운지 말씀드립니다. 010-3970-2769로 보내시면 되고 카카오톡도 같은 창구입니다. 영업 중이시면 통화하기 편한 때를 같이 적어 주세요. 그때 맞춰 전화드립니다. 문자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