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구간이라는 말은 딱딱하지만 묻는 것은 하나입니다. 이 가게가 한 해 동안 카드로 얼마나 받느냐입니다. 카드 가맹점은 연 매출에 따라 몇 개의 구간으로 나뉘고, 규모가 작은 구간에는 금융위원회가 정한 우대 기준이 적용됩니다.
구간을 가르는 금액과 우대 내용은 여신금융협회가 공시하고 있어 가게마다 따로 흥정하는 줄이 아닙니다. 가게가 어느 구간에 서 있는지를 아는 것이 이 줄에서 할 일의 전부입니다. 숫자 하나로 답이 나오는 줄이라 네 축 가운데 가장 빨리 끝납니다.
길게 고민하실 것이 없습니다.
사장님이 준비하실 것은 숫자 하나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카드로 받은 돈을 떠올려 한 달 평균을 어림해 보세요. 단말기 정산 내역이나 통장에 찍힌 입금액을 훑어보면 대강의 크기가 잡힙니다.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받은 돈은 빼고 카드로 받은 몫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 단위까지 맞출 까닭은 없습니다. 어느 쪽에 가까운지만 알아도 줄은 채워집니다. 성수기와 비수기가 뚜렷한 가게라면 잘되는 달과 안되는 달을 따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두 숫자 사이 어딘가로 같이 잡습니다.
구간이 정해지는 근거는 국세청에 신고된 매출입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말씀하신 어림과 실제 적용이 조금 다를 수 있고, 그럴 때는 신고 자료 쪽을 따릅니다. 이 점을 미리 알고 계시면 견적을 받을 때 놀랄 일이 줄어듭니다. 매출이 구간의 경계 가까이에 있는 가게라면 그 사실을 같이 말씀해 주세요.
경계를 넘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먼저 설명해 드립니다. 작년과 올해의 매출이 많이 달라진 가게도 그 변화를 한마디 덧붙여 주시면 대입이 정확해집니다.
장부가 얇은 새 가게는 예상으로 첫 줄을 채웁니다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가게는 한 해 매출이라고 부를 숫자가 아직 없습니다. 그렇다고 첫 줄을 비워 둘 수는 없으니 예상을 적습니다. 하루에 몇 분쯤 오실지, 한 분이 얼마쯤 쓰실지를 곱해 보면 한 달의 크기가 대략 나옵니다.
온라인 가게라면 하루 주문 건수와 한 건의 평균 금액으로 같은 셈을 하시면 됩니다. 이 숫자는 약속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배달 주문이 섞이는 가게라면 매장 손님과 배달 주문을 따로 어림해 더하시면 됩니다. 종이에 적어 보면 생각보다 금방 끝납니다.
예상은 조금 낮게 잡는 편이 편합니다. 개업 첫 달의 북적임이 그대로 이어지지 않는 가게가 많고, 낮게 잡았다가 넘치면 그때 다시 이야기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예상 숫자를 그대로 믿고 조건을 굳히지 않습니다. 장부가 쌓인 뒤 다시 볼 대목을 미리 적어 두고 시작합니다.
개업 준비로 정신없는 시기에 숫자 때문에 오래 붙잡혀 있을 까닭이 없습니다. 여는 달과 그다음 달의 숫자가 다르게 나오는 것은 흔한 일이니 처음 어림이 빗나가도 마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새 가게라고 상담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장부 대신 계획을 듣는다는 것만 다릅니다. 어디에 가게를 내는지, 무엇을 팔 것인지, 언제 여는지를 들려주시면 첫 줄과 둘째 줄이 함께 채워집니다. 간판을 달기 전이라도 연락하실 수 있고, 여는 날에 맞춰 결제를 받을 수 있게 차례를 잡아 드립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는 개통되도록 움직입니다. 개업 날이 미뤄지면 날짜만 다시 알려 주세요. 채워 둔 두 줄은 그대로 두고 일정만 고쳐 잡습니다.
업종 줄에는 간판 이름에 한 줄을 더 붙입니다
업종을 물으면 대부분 간판에 적힌 이름을 말씀하십니다. 수선집, 정육점, 필라테스 같은 이름입니다. 그 이름만으로는 이 줄이 다 채워지지 않습니다. PG사가 업종에서 알고 싶어 하는 것은 손님이 돈을 낸 날과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는 날이 얼마나 떨어져 있느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름 뒤에 파는 방식을 한 줄 붙여 주셔야 답이 됩니다. 같은 필라테스라도 한 번씩 결제받는 곳과 이용권을 파는 곳은 이 줄에서 전혀 다른 가게입니다.
정육점은 고기를 썰어 건네는 자리에서 계산이 끝납니다. 결제와 전달이 같은 순간이라 업종 줄이 짧습니다. 수선집은 옷을 맡길 때 받기도 하고 찾아갈 때 받기도 하니 며칠의 거리가 생깁니다. 필라테스는 수십 회 이용권을 한 번에 결제받고 몇 달에 걸쳐 수업을 합니다.
세 가게 가운데 업종 줄에서 물을 것이 가장 많은 곳은 맨 뒤입니다. 가게 이름이 아니라 돈이 오가는 때를 놓고 줄을 세워 본 것입니다. 사장님 가게는 셋 가운데 어디에 가까운지 떠올려 보세요.
거리가 길다고 나쁜 것은 아닙니다. 설명할 것이 조금 더 있을 뿐입니다. 이용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 중간에 그만두는 손님에게 어떻게 돌려주는지가 정해져 있으면 그대로 들려주시면 됩니다. 업종을 따지지 않고 이야기를 듣되 가입 길에 놓인 심사는 빠짐없이 지납니다.
무엇을 설명하면 되는지 먼저 알려 드리니 낯선 서류 이름에 미리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거리가 긴 업종일수록 이 줄을 먼저 풀고 가야 뒤의 줄들이 수월하게 따라옵니다.
한 가게에 파는 방식이 둘이면 둘 다 적습니다
요즘 가게는 한 가지 방식으로만 팔지 않습니다. 반찬가게가 매장에서 팔면서 주 단위 정기 배송도 하고, 공방이 완성품을 팔면서 원데이 클래스 예약도 받습니다. 이런 가게는 업종 줄에 답이 두 개입니다. 한쪽만 적어 내면 나머지 절반의 매출이 설명되지 않아 나중에 다시 이야기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둘 다 적는 편이 수고를 덜어 줍니다. 두 방식이 한 간판 아래 있더라도 돈이 오가는 모습은 서로 다르니 줄도 따로 써 주세요.
둘을 적을 때는 비중을 함께 적어 주세요. 매장 판매가 대부분이고 정기 배송은 조금이라든가, 반대로 클래스 예약이 매출의 큰 몫이라든가 하는 식입니다. 정확한 비율이 아니어도 어느 쪽이 큰지만 알면 됩니다. 비중이 큰 쪽을 먼저 대입하고 작은 쪽은 곁들여 보는 차례로 설명드립니다.
큰 쪽이 바로 건네는 판매라면 업종 줄은 대체로 가볍게 지나갑니다. 두 쪽의 비중이 엇비슷하다면 그렇다고 적어 주시면 되고, 그럴 때는 선결제 쪽을 조금 더 자세히 여쭙습니다.
앞으로 늘릴 계획이 있는 방식도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지금은 매장만 하지만 몇 달 뒤 예약 주문을 받을 생각이라면 그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미리 들어 두실 수 있습니다. 계획이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들어 둔 내용은 나중에 다시 연락하실 때 물을 말의 밑천이 됩니다.
지금 파는 방식에 맞춰 시작하고, 달라지면 그때 한 줄을 고쳐 쓰면 됩니다. 새로 시작할 방식이 정해지면 그 한 줄만 들고 오셔도 대입은 다시 이어집니다. 계획 단계의 이야기도 상담에서는 얼마든지 받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대목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적으시면 됩니다.
두 줄을 있는 그대로 적어야 뒤의 두 줄이 맞게 나옵니다
매출과 업종은 네 축 가운데 바닥에 깔리는 두 줄입니다. 이 바닥 위에 결제수단과 정산 주기를 올립니다. 바닥이 실제와 다르면 위에 올린 조건도 실제와 어긋납니다. 매출을 부풀리거나 줄여 말해서 얻는 것은 없습니다. 근거는 신고 자료이고, 파는 방식은 운영하다 보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처음에 사실대로 적는 것이 결국 가장 덜 번거롭습니다. 사실대로 적은 두 줄은 다른 PG사에 물을 때도 똑같이 쓸 수 있어 견적을 나란히 놓고 보기에도 좋습니다.
두 줄을 채우다 막히는 대목은 그대로 들고 오세요. 매출이 달마다 크게 출렁여 평균을 내기 어렵다거나, 우리 가게가 어느 업종으로 불리는지 모르겠다거나 하는 것들입니다. 상담에서 몇 가지를 여쭤보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풀립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를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통화가 시작될 때 이미 두 줄이 놓여 있어 설명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문자를 보내고 나서 덧붙일 것이 생각나면 이어서 한 줄 더 보내 주시면 됩니다.
두 줄에 대입한 설명은 무료입니다. 설명을 듣고 진행하시더라도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입니다. 대입으로 정해진 요율과 조건은 계약서에 옮겨 적고, 서명 전에 사장님과 한 줄씩 읽습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계약에 따라 붙는 항목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같이 설명드립니다.
문자와 전화, 카카오톡 모두 010-3970-2769 한 곳에서 받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대라면 문자에 편한 때를 적어 주세요. 그때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매출과 업종 줄은 이렇게 채우시면 됩니다
카드로 받는 한 달 매출을 어림해 한 줄로 적습니다
간판 이름 뒤에 파는 방식과 건네는 때를 붙여 적습니다
파는 방식이 둘이면 비중이 큰 쪽을 앞에 둡니다
새 가게는 예상을 적고 장부가 쌓이면 다시 봅니다
PG 수수료 기준 매출과 업종,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매출 구간은 사장님이 신청해서 정하는 것인가요?
가게가 손들어 짚는 줄이 아닙니다. 세무서에 신고해 둔 매출 크기가 그 자리를 정합니다.
카드 가맹점의 구간과 구간별 우대 기준은 금융위원회가 정하고 여신금융협회가 공시합니다. 가게는 그 틀 안에서 매출 크기에 따라 자리가 정해질 뿐입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구간을 정해 달라고 하실 것이 아니라 우리 가게가 어디쯤인지를 물으시면 됩니다. 한 달 카드 매출의 어림을 알려 주시면 가게가 놓인 자리를 말씀드리고, 그 자리에서 눈여겨볼 것을 짚어 드립니다. 구간은 매출이 달라지면 함께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달라질 무렵 다시 연락 주시면 그때의 숫자로 새로 대입해 드립니다.
카드 매출만 적으면 되나요, 현금 매출도 포함하나요?
대입을 시작할 때는 카드로 받는 매출을 따로 어림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결제 조건은 카드로 오가는 돈을 중심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현금과 계좌이체까지 합친 전체 매출을 아신다면 함께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가게의 크기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두 숫자를 섞어 한 덩어리로 말씀하시면 대입이 흐려집니다. 전체는 얼마쯤이고 그 가운데 카드가 얼마쯤이라는 식으로 나눠 주세요. 나누기 어려우시면 손님 열 분 가운데 몇 분이 카드를 내시는지만 떠올려 보셔도 충분합니다. 그 비율로 저희가 같이 어림합니다. 어림이 조금 빗나가도 견적을 다시 내면 되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림한 숫자 옆에 어림이라고 적어 주시면 됩니다.
개업 전이라 매출이 없는데 첫 줄을 어떻게 채우나요?
예상 매출을 어림해 채우시면 됩니다. 하루 손님 수와 한 분이 쓰는 금액을 떠올려 한 달 크기를 잡아 보세요.
숫자가 틀릴까 걱정하실 까닭은 없습니다. 예상은 출발점일 뿐이고, 가게를 운영하며 장부가 쌓이면 그 숫자로 다시 봅니다. 조금 낮게 잡아 두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어림조차 어려우시면 가게 자리와 파실 품목, 영업 시간만 들려주세요. 비슷한 모양의 가게가 보통 어느 정도에서 시작하는지를 놓고 같이 잡아 드립니다. 간판을 달기 전에 연락하셔도 되고, 여는 날짜에 맞춰 결제가 열리도록 차례를 짜 드립니다. 개업 날이 바뀌면 그 날짜만 다시 알려 주시면 됩니다. 예상 숫자에는 근거를 따로 붙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 가게가 어떤 업종으로 분류되는지 몰라도 괜찮나요?
모르셔도 됩니다. 무엇을 어떻게 파는지 평소 말로 들려주시면 어느 업종으로 보면 되는지 저희가 짚어 드립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업태와 종목이 실제 장사와 조금 다른 가게도 많습니다. 등록은 소매로 되어 있는데 수업도 한다거나, 음식점인데 밀키트 배송을 같이 한다거나 하는 식입니다. 그럴 때는 서류의 이름과 실제로 하는 일을 둘 다 말씀해 주세요. 이 줄에서 살피는 것은 이름표가 아니라 돈을 받는 때와 건네는 때의 거리입니다. 파는 모습을 그대로 들으면 어디에 놓아야 하는지가 정해지고, 설명할 내용도 그에 맞춰 알려 드립니다. 어디에도 딱 맞지 않는 장사라면 그런 대로 설명드릴 길을 찾습니다. 낯선 업종이라고 상담이 짧아지지는 않습니다.
선결제를 받는 업종은 상담이 어렵나요?
어렵지 않습니다. 설명할 것이 조금 더 있을 뿐이고, 무엇을 말씀하시면 되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회원권이나 수강료, 시공 계약금처럼 먼저 받는 결제는 손님이 받는 날까지 시간이 있어 살피는 대목이 늘어납니다. 이용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중간에 그만두는 손님에게 어떻게 돌려주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가게에 이미 정해 둔 규칙이 있으면 그대로 들려주시면 됩니다. 어떤 장사든 상담은 받고, 심사는 가입할 때 한 차례 치릅니다. 업종 줄에 무게가 실리는 가게라는 것을 알고 시작하면 다른 줄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규칙이 아직 없다면 상담에서 어떤 내용이 들어가면 좋은지부터 말씀드립니다.
매출이 늘어 구간이 바뀌면 다시 상담해야 하나요?
다시 연락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첫 줄의 답이 달라지면 나머지 줄의 조건도 함께 다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간이 달라지는 시점은 가게가 커졌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직원이 늘었거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거나 받는 날을 바꾸고 싶어졌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네 줄을 처음부터 다시 적어 보시면 예전과 달라진 줄이 드러납니다. 달라진 줄만 들고 오시면 그 대목을 새로 대입해 드립니다. 처음 계약할 때 구간이 바뀌면 무엇을 다시 볼지 적어 드리니, 그 메모를 꺼내 보시고 연락 주시면 이야기가 빠릅니다. 매출이 줄어든 때에도 똑같이 다시 보시면 됩니다. 다시 볼 때 드는 상담 비용도 없습니다. 달라진 줄만 고쳐 쓰면 되니 처음보다 훨씬 빨리 끝납니다.
두 줄을 문자로 보낼 때 어떻게 쓰면 되나요?
두어 줄이면 됩니다. 파는 품목과 카드로 들어오는 돈의 크기만 담아 주세요.
예를 들면 동네 반찬가게이고 매장 판매가 대부분이며 한 달 카드 매출은 어느 정도라는 식입니다. 예약이나 정기 배송처럼 먼저 받는 결제가 섞여 있으면 그것도 한마디 붙여 주세요. 숫자가 어림이라는 것은 저희도 알고 읽습니다. 문자를 받으면 두 줄을 미리 놓아 두고 연락드리니 통화에서는 받는 방식 쪽 두 줄만 이어서 여쭙게 됩니다. 010-3970-2769로 보내시면 되고, 카카오톡으로 보내셔도 같은 사람이 읽습니다. 글로 적기 번거로우시면 전화로 불러 주셔도 받아 적습니다. 보내신 내용은 통화 때 다시 읽어 드리며 맞는지 여쭙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