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기준 두 줄을 보내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채웁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를 문자로 받으면 네 축에 대입해 설명해 드립니다. 듣고 나서 정하셔도 되고, 진행하시면 여는 값은 0원입니다.

테이블 위의 서류를 함께 검토하는 두 사람 — PG 수수료 기준 두 줄을 보내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채웁니다.
BESTPAYPG 수수료 기준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문자에는 무엇을 적어 보내면 될까요?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미루고 계셨다면 이 편을 먼저 보세요.

  2. 대입이 끝나면 여는 데 얼마가 들까요?

    조건을 정했고 이제 결제를 열고 싶다면 이 편이 맞습니다.

  3. 상담은 어디로 어떻게 연락하면 될까요?

    바로 물어보고 싶다면 상담 편에서 연락 길을 고르세요.

네 축을 익혔다면 두 줄만 적어 보내시면 됩니다

네 축을 읽고 가게를 넣어 보셨다면 이제 물어볼 차례입니다. 물어보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파는지 한 줄, 한 달에 카드로 받는 돈의 어림 한 줄을 010-3970-2769로 보내시면 됩니다. 이 두 줄은 네 축의 앞자리인 업종과 매출 구간에 놓입니다.

가게가 이미 답을 가진 줄이라 글로 적어 보내기에 알맞습니다. 두 줄이 먼저 와 있으면 통화가 설명에서 시작합니다. 첫 편에 문자 쓰는 요령을 본보기 문장과 함께 적었습니다.

문자를 받으면 저희가 가게의 생김새를 그려 보고 연락드립니다. 통화에서는 남은 두 줄을 여쭙니다. 손님이 어디서 결제하는지, 돈이 언제 필요한지입니다. 넷이 다 차면 그 가게만의 풀이를 들려 드립니다. 어느 줄이 무거운지, 그 줄에서 조건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말씀드립니다.

업종으로 문턱을 두지 않되 가입 때의 심사는 정해진 대로 밟습니다. 설명과 견적에 드는 돈은 없고, 들은 내용은 문자로 간추려 다시 보내 드립니다.

설명을 듣고 진행하시면 여는 값은 받지 않습니다

설명만 듣고 가셔도 됩니다. 다른 곳과 맞대어 보신 뒤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진행하기로 하시면 그다음 걸음은 둘째 편에 적어 두었습니다. 등록증과 신분증, 돈 받을 사업용 통장(대표자 본인 이름)을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접수는 저희가 합니다.

여는 값은 0원이고 기기를 부치는 삯도 저희가 청하지 않습니다. 서류가 다 모여 심사 문턱을 넘으면 빠르면 당일, 밀려도 이튿날 결제가 켜지도록 움직입니다.

여는 날에는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시험 삼아 결제하고 취소해 봅니다. 네 줄에서 정한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옮겨 적습니다. 정산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입니다. 서명 전에 한 줄씩 함께 읽으며 통화에서 들은 것과 같은지 맞춰 봅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에 따라 붙을 수 있는 항목이라 이때 따로 설명드립니다. 0원이라고 말씀드린 것과 따로 설명드릴 것을 나눠서 알려 드리니 셈이 엇갈릴 일이 없습니다.

연 뒤에도 같은 번호가 창구입니다

결제를 연 뒤에도 물을 일은 생깁니다. 취소하는 요령이나 정산 내역 읽는 요령, 결제 문을 하나 더 여는 일 같은 것들입니다. 처음 문자를 보낸 그 번호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이 모두 같은 창구입니다.

상담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습니다. 기기나 결제창에 문제가 생겼을 때 거시는 A/S 접수 전화도 365일 받으며, 접수된 건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대로 살핍니다.

장사가 달라지면 네 줄도 달라집니다. 매출이 늘어 구간이 바뀌거나, 예약 주문을 받기 시작하거나, 온라인 판매를 열거나, 지출하는 날이 옮겨 갈 때입니다. 그럴 때 달라진 줄을 들고 다시 연락 주시면 그 줄만 새로 대입해 조건을 봅니다.

다시 보는 상담에도 돈은 받지 않습니다. 수수료 기준을 한 번 넷으로 나눠 본 사장님은 다음에는 어느 줄이 달라졌는지부터 말씀하십니다. 그 한마디면 상담은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상담 편에 연락하는 길을 모아 두었습니다.

PG 수수료 기준 무료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료 상담은 어디까지가 무료인가요?

네 축 대입 설명과 견적까지 모두 무료입니다. 진행하시더라도 가입비 0원에 개통비와 설치비를 받지 않습니다.

문자를 읽고 가게를 네 줄에 놓는 일, 통화에서 무거운 줄을 풀어 드리는 일, 견적을 내는 일, 받아 두신 다른 견적을 같은 줄에 옮겨 읽어 드리는 일에 돈을 받지 않습니다. 설명만 듣고 가셔도 청구되는 것이 없습니다. 진행하실 때는 기기 배송비도 받지 않아 여는 날까지 통장에서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다만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내용에 따라 붙을 수 있는 항목이라 무료라고 말씀드리지 않고 상담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결제할 때마다 떼는 요율은 네 줄에 대입해 정하고 계약서에 적습니다. 무엇이 0원이고 무엇이 계약 항목인지는 서명 전에 나눠서 읽어 드립니다.

문자를 보낸 뒤 개통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풀이는 문자가 닿는 대로 시작하고, 결제를 켜는 일은 서류 사진이 다 모인 때부터 셉니다. 이르면 그날, 밀려도 이튿날을 겨냥합니다.

걸리는 날은 사장님이 어디서 멈추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설명을 듣고 며칠 생각하신다면 그만큼 뒤로 갑니다. 듣고 바로 진행하기로 하셨다면 서류 사진을 보내 주신 때부터 셉니다. 오전에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 정산 계좌가 한꺼번에 들어오면 그날 안에 여는 일정에 여유가 있습니다. 오후 늦게 들어오면 다음 날로 넘어갑니다. 먼저 받는 결제가 있는 업종처럼 더 여쭐 것이 있는 가게는 하루쯤 여유를 두시면 좋습니다. 개업 날처럼 꼭 맞춰야 하는 날짜가 있으면 처음 문자에 적어 주세요. 그 날짜에 맞춰 차례를 짭니다.

상담과 개통을 같은 날에 할 수도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오전에 두 줄을 보내고 통화한 뒤 바로 서류를 주시면 그날 여는 일정이 가능합니다.

네 줄이 가볍게 채워지는 가게일수록 그렇습니다. 매장 하나에 단말기 하나, 받는 날만 고르면 되는 가게는 설명이 금방 끝납니다. 설명을 듣고 조건이 마음에 드시면 그 자리에서 서류 사진을 보내 주세요. 접수와 심사를 이어서 진행합니다. 결제창이나 결제 링크는 준비가 빠른 편이고, 단말기는 기기가 가게에 닿는 시간이 더해집니다. 서두르셔야 하는 까닭이 있으면 통화 첫머리에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일정을 바로 알려 드립니다. 다만 심사는 건너뛰지 않으니 결과에 따라 다음 날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은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문자와 전화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빠른가요?

문자로 두 줄을 먼저 보내고 통화하는 쪽이 대개 가장 빠릅니다. 통화가 가게 소개 없이 설명부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전화부터 거시면 업종과 매출 규모를 말로 주고받는 데 처음 몇 분을 씁니다. 문자가 먼저 와 있으면 그 몇 분이 줄고, 저희도 가게의 생김새를 미리 그려 보고 전화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화가 느린 길은 아닙니다. 글로 적는 것이 번거로우신 분은 바로 거셔도 됩니다. 불러 주시는 두 줄을 받아 적고 그 자리에서 나머지를 여쭙니다. 급한 일정이 있으시면 문자 첫머리에 급하다고 적거나 전화를 주세요. 어느 길로 오시든 네 축에 넣는 차례와 설명의 내용은 같습니다. 편한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개통 뒤에 궁금한 것은 어디로 묻나요?

맨 처음 두 줄을 보내셨던 그 번호가 결제를 켠 뒤에도 창구입니다. 번호를 새로 찾으실 일이 없습니다.

쓰다 보면 취소하는 요령이나 정산 내역 읽는 요령, 영수증 다시 뽑는 요령 같은 것이 궁금해집니다. 말로든 글로든 손에 익은 쪽을 쓰세요. 화면에 뜬 글자가 낯설면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무엇을 누르면 되는지 짚어 드립니다. 기기나 결제창이 말을 듣지 않을 때 거시는 A/S 접수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고, 접수된 건은 평일에 차례로 진행합니다. 결제 문을 더 열고 싶거나 받는 날을 바꾸고 싶을 때도 같은 번호입니다. 그럴 때는 달라진 줄만 네 축에 다시 넣어 조건을 봅니다.

상담받고 한참 뒤에 다시 연락해도 되나요?

몇 달 뒤여도 반갑습니다. 먼젓번에 놓아 둔 네 줄을 꺼내 거기서부터 잇습니다.

수수료 기준을 알아보는 일은 급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설명을 듣고 몇 주, 몇 달 뒤에 다시 떠올리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때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고 예전에 문자 보냈던 가게라고 한마디 해 주세요. 그사이 가게가 달라졌다면 달라진 줄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매출이 늘었는지, 파는 방식이 바뀌었는지, 결제 문이 늘었는지입니다. 달라진 줄을 새로 놓고 조건을 다시 봅니다. 정책에 따라 구간별 내용이 조정되었다면 그것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상담에서 간추려 보내 드린 문자를 보관해 두셨다면 그 글을 다시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문자를 보내면 가입하라는 연락이 계속 오나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설명을 드린 뒤의 결정은 사장님 몫이라 저희가 먼저 재촉하지 않습니다.

문자를 받으면 네 축에 가게를 놓고 연락드리고, 설명이 끝나면 들은 내용을 글로 간추려 보내 드립니다. 그다음은 사장님이 다시 연락하실 때까지 기다립니다. 여러 곳을 알아보는 중이라고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설명만 드립니다. 다른 곳의 조건이 낫다고 판단하셨다면 그쪽을 고르셔도 됩니다. 저희가 드린 네 줄 설명이 고르시는 데 쓰였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나중에 가게가 달라져 다시 볼 일이 생기면 그때 연락 주세요. 연락을 원하지 않으시면 그렇다고 적어 주시면 더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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