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기준 무료 개통무료 개통, 여는 값은 0원이에요. 연락 주시면 빠르면 당일에 열어 드립니다.

네 축에 가게를 넣어 조건을 정했다면 여는 일만 남습니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에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입니다.

테이블 위의 계약 자료를 함께 보는 두 사람 — PG 수수료 기준 무료 개통무료 개통, 여는 값은 0원이에요. 연락 주시면 빠르면 당일에 열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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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대입이 끝난 가게는 여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여는 날 내는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가 0원이고 기기를 부치는 삯도 청하지 않습니다. 계산대 기기든 쇼핑몰 결제창이든 다르지 않습니다.

  2.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가 열립니다

    서류 사진을 보내 주시면 접수는 저희가 합니다. 심사를 마치는 대로 개통하고 첫 결제를 같이 시험해 봅니다.

  3. 네 줄에서 정한 조건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숫자와 함께 당일정산 · 익일정산 가운데 짚은 날이 서류로 옮겨지고, 도장 찍기 전에 줄마다 소리 내어 맞춰 봅니다.

대입이 끝난 가게는 여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네 축에 가게를 넣고 설명을 들었다면 조건의 생김새는 이미 잡혀 있습니다. 어느 구간의 가게인지, 파는 방식이 어떤지, 어느 문으로 받을지, 언제 받을지가 정해졌습니다. 남은 것은 실제로 결제를 여는 일입니다. 이 걸음에서 사장님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처음에 얼마가 드느냐입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를 받지 않습니다. 기기를 보내는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여는 날 통장에서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네 줄을 따지느라 들인 품이 여는 값 때문에 무색해질 일이 없습니다.

수수료 기준을 알아보던 분께 이 대목을 따로 말씀드리는 까닭이 있습니다. 요율은 결제할 때마다 조금씩 떼는 돈이고, 여는 값은 처음에 한꺼번에 나가는 돈입니다. 둘은 성격이 다릅니다. 요율을 꼼꼼히 따져 놓고도 여는 값에서 생각지 못한 지출을 만나면 애써 따진 것이 흐려집니다.

네 줄 바깥에서 나가는 돈이 없다는 것을 알고 시작하시면 셈이 깔끔해집니다. 처음 달의 매출을 고스란히 장사에 쓰실 수 있습니다. 여는 값을 따로 모아 둘 까닭이 없으니 개업 채비도 한결 가볍습니다.

다만 0원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입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내용에 따라 붙을 수 있는 항목이라 상담에서 따로 설명드립니다. 이 둘까지 뭉뚱그려 없다고 하지 않습니다. 있는지, 있다면 어떤 때에 붙는지를 서명 전에 말씀드리고 서류에서 같이 찾아 읽습니다.

처음 드는 돈과 해마다 드는 돈을 나눠 알고 계시면 다른 곳 견적을 읽을 때도 같은 눈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나눠서 듣는 것이 번거로워 보여도 나중에 엇갈리는 일을 막아 줍니다.

서류 사진 몇 장이면 접수는 저희가 합니다

여는 데 필요한 서류는 많지 않습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 정산받을 계좌가 기본입니다.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여야 합니다. 세 가지를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밝은 곳에서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찍으시면 한 번에 넘어갑니다.

가게를 비우고 어디를 다녀오실 일이 없습니다. 손님이 뜸한 틈에 계산대 앞에서 찍어 보내시면 그것으로 사장님이 하실 일은 거의 끝납니다. 사진이 잘 나왔는지 걱정되시면 보내기 전에 한 번 크게 띄워 글자가 읽히는지 살펴보세요.

사진을 받으면 접수는 저희가 이어서 합니다. 신청서의 칸은 대입 때 들은 네 줄로 이미 대부분 채워져 있습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 열기로 한 결제 문, 고르신 정산일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설명을 듣느라 쓴 시간이 여기서 다시 쓰이는 셈입니다.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실 일이 없습니다. 업종에 따라 더 챙길 서류가 있으면 통화에서 미리 말씀드리니, 목록을 받아 보고 챙기시면 됩니다. 목록에 없는 것을 뒤늦게 청하는 일이 없도록 처음에 한꺼번에 말씀드립니다.

가입 과정에서 심사는 거칩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지만 심사 자체를 건너뛰지는 않습니다. 대입 때 파는 방식을 사실대로 들려주셨다면 심사에서 다시 설명할 일이 줄어듭니다. 먼저 받는 결제가 있는 가게는 이용 기간이나 환불 규칙을 한 번 더 여쭐 수 있습니다.

이때도 가게에서 쓰시는 안내문 사진이면 대개 충분합니다. 심사 결과가 나오면 바로 알려 드리고, 그 결과에 맞춰 여는 날짜를 잡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궁금한 것이 생기면 언제든 물어 주세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가 열립니다

서류가 갖춰지고 심사를 마치면 개통은 빠르게 진행됩니다. 빠르면 서류를 보낸 그날, 늦어도 다음 날에는 결제를 받으실 수 있게 움직입니다. 오전에 사진이 들어오면 그날 안에 여는 일정에 여유가 생깁니다. 오후 늦게 보내셨다면 다음 날 오전으로 넘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업 날짜나 행사 날짜처럼 꼭 맞춰야 하는 날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그 날짜에 맞춰 차례를 짭니다. 날짜가 빠듯할수록 서류를 일찍 보내 주시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여는 방식은 고르신 결제 문에 따라 다릅니다. 계산대에 놓을 PG 단말기는 가게로 보내 드리고 전원과 통신을 잇는 것을 전화로 같이 봅니다. 들고 다니실 분께는 무선 단말기로 맞춥니다. 쇼핑몰이 있으면 쓰시는 플랫폼과 상관없이 결제창을 이어 드리고, 자사몰이 아직 없으면 세팅을 대행합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는 보내는 요령을 알려 드립니다. 어느 문이든 여는 비용은 0원입니다. 두 가지 문을 함께 여시는 가게는 급한 쪽부터 먼저 엽니다.

여는 날에는 시험 결제를 한 번 합니다.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결제하고 바로 취소해 봅니다. 영수증이 나오는지, 내역이 화면에 뜨는지, 취소가 제대로 되는지를 같이 살핍니다. 이 시험이 끝나면 그다음 손님부터 받으시면 됩니다.

첫 정산이 들어오는 날에는 고르신 날짜에 맞게 들어왔는지도 함께 맞춰 봅니다. 처음 한 번을 같이 해 보면 그 뒤로는 혼자서도 내역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시험에 쓴 금액은 취소되니 따로 나가는 돈이 아닙니다.

네 줄에서 정한 조건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대입에서 정한 것은 말로 끝내지 않고 서류로 옮깁니다. 요율과 정산일, 열기로 한 결제 문이 계약서에 적힙니다. 정산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으로 적고, 대금이 들어갈 계좌도 함께 적습니다. 서명 전에 사장님과 한 줄씩 읽습니다.

통화에서 들은 숫자와 서류의 숫자가 같은지, 받는 날이 말씀드린 그날인지를 맞춰 봅니다. 다르게 적힌 곳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고친 서류는 처음부터 다시 한 번 읽어 드립니다.

계약서를 읽을 때는 네 줄을 떠올리시면 편합니다. 매출 구간을 어떻게 놓았는지, 업종을 어떻게 적었는지, 결제 문마다 조건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정산 칸에 날짜가 어떻게 적혔는지를 차례로 찾습니다. 설명을 들을 때 쓰던 네 줄이 서류를 읽는 차례가 됩니다.

낯선 낱말이 나오면 건너뛰지 말고 물어 주세요. 뜻을 풀어 드린 뒤에 다음 줄로 넘어갑니다. 서두르실 까닭이 없습니다. 다 읽은 뒤에 서명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최저가 견적을 받으셨다는 말도 서류에 남아야 뜻이 있습니다. 통화에서 들은 낮은 숫자가 계약서에 같은 숫자로 적혀 있는지를 사장님 눈으로 살펴보시라고 권합니다. 다른 곳과 맞대어 보고 오신 분이라면 그 견적들도 옆에 놓고 읽으세요.

받는 문과 받는 날이 같은 조건인지가 서류에서 드러납니다. 이렇게 맞춘 계약서는 나중에 조건을 다시 볼 때도 출발점이 됩니다. 가게가 달라져 줄 하나를 고칠 일이 생기면 이 서류를 펴 놓고 이야기합니다. 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휴대폰에 넣어 두시면 찾아보기 편합니다.

연 뒤에도 같은 번호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결제가 열렸다고 이야기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쓰다 보면 물을 것이 생깁니다. 부분 취소는 어떻게 하는지, 정산 금액이 생각과 다른데 어디를 보면 되는지, 결제 링크를 하나 더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물음은 처음 문자를 보낸 번호인 010-3970-2769로 주시면 됩니다.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 모두 같은 창구입니다. 처음 며칠은 물음이 잦은 것이 당연하니 망설이지 말고 연락하세요. 같은 물음을 다시 하셔도 처음처럼 답해 드립니다.

기기나 결제창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같은 번호입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습니다. 주말이나 휴일에 단말기가 말을 듣지 않아도 전화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접수된 건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대로 살핍니다. 접수 전화는 연중 내내, 손보는 일은 평일에라고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전화로 풀 수 있는 설정 문제는 통화에서 같이 살펴보니, 증상을 본 대로 말씀해 주세요. 화면에 뜬 글자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더 빨리 짚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사라졌더라도 한 번 접수해 두시면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겼을 때 살피기 쉽습니다.

장사가 달라지면 네 줄도 달라집니다. 매출이 늘어 구간이 바뀔 때, 예약 주문을 받기 시작할 때, 온라인 판매를 열 때, 거래처 결제일이 옮겨 갈 때가 그렇습니다. 그럴 때 달라진 줄을 들고 다시 연락 주세요. 그 줄만 새로 대입해 조건을 다시 봅니다.

다시 보는 상담에도 돈은 받지 않습니다. 수수료 기준을 한 번 넷으로 나눠 본 사장님은 다음부터 어느 줄이 달라졌는지를 스스로 짚으실 수 있습니다. 그때 이 쪽을 다시 펴 보셔도 좋습니다.

여는 날까지 이것만 챙기시면 됩니다

  •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을 휴대폰으로 찍어 둡니다
  •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를 정산 계좌로 챙깁니다
  • 꼭 맞춰야 하는 개업 날짜나 행사 날짜를 미리 알립니다
  • 계약서의 요율과 정산일이 들은 것과 같은지 읽어 봅니다

PG 수수료 기준 무료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정말 처음에 내는 돈이 하나도 없나요?

네, 여는 날 청하는 값이 없습니다. 가입비 0원에 개통비와 설치비까지 0원이고 기기 부치는 삯도 마찬가지입니다.

단말기를 놓는 가게든 결제창을 다는 가게든 같습니다. 여는 날 사장님 통장에서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다만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내용에 따라 붙을 수 있는 항목이라 0원이라고 뭉뚱그려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이 둘은 상담에서 있는지와 어떤 때에 붙는지를 따로 설명드리고 서명 전에 서류에서 같이 찾아 읽습니다. 처음 드는 돈과 해마다 드는 돈을 나눠 들으시면 한 해에 나가는 돈을 셈하기 쉽습니다. 다른 곳 견적에 처음 내는 돈이 적혀 있다면 그 칸과 맞대어 보세요. 셈이 어려우시면 통화에서 같이 해 드립니다.

신청한 날 바로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서류 사진이 다 모이고 심사 문턱을 넘으면 빠르면 당일 결제가 켜집니다. 밀리더라도 이튿날을 넘기지 않게 차례를 잡습니다.

당일에 여시려면 오전에 서류 사진을 보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 정산 계좌가 한 번에 들어오면 접수가 바로 넘어갑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한쪽이 잘려 있으면 다시 청하게 되어 그만큼 늦어집니다. 오후 늦게 보내신 서류는 다음 날 오전에 이어서 진행합니다. 개업 날이나 행사 날처럼 꼭 맞춰야 하는 날짜가 있으면 처음 연락하실 때 말씀해 주세요. 그 날짜에서 거슬러 차례를 짜 드립니다. 업종에 따라 더 여쭐 것이 있는 가게는 하루쯤 여유를 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단말기를 받으면 직접 설치해야 하나요?

어렵지 않게 놓으실 수 있고, 전원과 통신을 잇는 것은 전화로 같이 봅니다. 설치에 드는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기기가 가게에 닿으면 연락 주세요. 계산대 어디에 놓을지, 콘센트와 인터넷 선이 어디 있는지를 여쭙고 하나씩 따라 하실 수 있게 말씀드립니다. 선이 닿지 않는 자리라면 무선 단말기로 맞춰 드릴 수 있으니 처음 상담 때 계산대 주변을 한마디 설명해 주시면 좋습니다. 다 놓은 뒤에는 사장님 카드로 작은 금액을 결제하고 취소해 보며 제대로 되는지 살핍니다. 영수증 종이를 갈아 끼우는 요령이나 하루 매출을 뽑아 보는 요령도 이때 알려 드립니다. 낯선 단추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 주세요.

정산일은 개통한 뒤에 정해도 되나요?

개통 전에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받는 날은 요율과 한 장에 적는 조건이라 계약서에 함께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네 축에 가게를 넣을 때 정산 주기 줄에서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게 됩니다. 이때 고른 쪽이 계약서 정산 칸에 적히고, 여는 날부터 그 날짜로 대금이 들어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기 어려우시면 재료값이나 월세처럼 큰돈이 나가는 날을 알려 주세요. 그 날짜들을 놓고 같이 따져 봅니다. 쓰시다가 장사 흐름이 달라져 받는 날을 바꾸고 싶어지면 다시 상담해서 정하시면 됩니다. 바뀐 내용은 서류에도 고쳐 적습니다. 어느 날짜를 짚으시든 판 돈은 대표자 본인의 사업용 통장 한 곳에 닿습니다.

계약서는 어떤 점을 살펴보면 되나요?

네 줄에서 정한 내용이 그대로 있는지를 차례로 찾아 읽으시면 됩니다. 저희가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드립니다.

먼저 요율이 통화에서 들은 숫자와 같은지 봅니다. 다음으로 결제 문마다 조건이 나뉘어 있다면 줄마다 맞는지 봅니다. 정산 칸에서는 받는 날이 고르신 대로 적혔는지와 계좌가 맞는지를 살핍니다. 마지막으로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계약에 따라 붙는 항목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 찾아봅니다. 읽다가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멈추고 물어 주세요. 뜻을 알고 넘어가셔야 나중에 서류를 다시 펴 볼 때 도움이 됩니다. 들은 것과 다르게 적힌 곳이 있으면 서명 전에 고칩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되니 한 줄씩 천천히 읽으세요.

주말에 단말기가 고장 나면 어떻게 하나요?

쉬는 날이어도 망설이지 말고 거세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어 두며, 고치는 일은 돌아오는 평일에 차례를 잡습니다.

쉬는 날에도 전화는 받으니 증상을 본 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화면에 어떤 글자가 떴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전원과 통신선은 꽂혀 있는지를 여쭙습니다. 선이 빠졌거나 설정이 바뀐 것처럼 통화로 풀리는 일은 그 자리에서 같이 살펴봅니다. 통화로 풀리지 않는 건은 접수해 두었다가 평일에 이어서 진행합니다. 그동안 손님 결제를 받을 길이 있는지도 함께 따져 봅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를 쓰고 계시다면 그쪽으로 받으시는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화면 사진을 보내 주시면 짚기가 빨라집니다.

개통한 뒤에 수수료 기준을 다시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습니다. 가게가 달라져 네 줄 가운데 답이 바뀐 줄이 생기면 그 줄을 들고 다시 연락 주세요.

매출이 늘어 구간이 달라졌거나, 예약 주문을 새로 받기 시작했거나, 쇼핑몰을 열어 결제 문이 늘었거나, 지출하는 날이 옮겨 가 받는 날을 바꾸고 싶을 때가 그렇습니다. 달라진 줄만 새로 대입해 조건을 다시 봅니다. 처음부터 다 다시 하실 일은 없습니다. 계약서를 펴 놓고 어느 줄을 고칠지 같이 찾고, 고친 내용은 서류에도 적습니다. 다시 보는 상담에 드는 돈은 없습니다. 달라진 것이 없더라도 한 해에 한 번쯤 네 줄을 다시 적어 보시면 놓친 변화를 알아차리기 좋습니다. 적어 본 종이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읽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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