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기준 네 줄에 가게를 넣어 봐야 무거운 줄이 드러납니다.

읽기만 한 네 축은 남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가게의 답을 적어 보고, 펜이 멈춘 줄에서 물을 말을 꺼내 보세요.

태블릿을 보며 업무를 정리하는 남성 — PG 수수료 기준 네 줄에 가게를 넣어 봐야 무거운 줄이 드러납니다.
BESTPAYPG 수수료 기준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우리 가게에 크게 걸리는 줄은 어디일까요?

    넷 가운데 어디에 힘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편부터 보세요.

  2. 다른 가게는 네 줄을 어떻게 채웠을까요?

    혼자 넣어 보기 막막하다면 닮은 가게의 본보기를 먼저 읽어 보세요.

  3. 축을 알면 무슨 말을 물을 수 있을까요?

    통화를 앞두고 있다면 이 편의 물음을 챙겨 가세요.

읽은 네 축에 가게를 넣어야 내 이야기가 됩니다

네 축이 무엇을 묻는지 알았다면 절반은 온 셈입니다. 남은 절반은 그 물음에 우리 가게가 답하는 일입니다. 종이에 줄 네 개를 긋고 한 달 카드 매출의 어림, 파는 것과 건네는 때, 손님이 내는 문, 돈이 나가는 날을 적습니다.

걸리는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짧은 일을 해 본 사장님과 건너뛴 사장님은 상담에서 얻어 가는 것이 다릅니다. 적어 본 사람만 어느 줄에서 막히는지 압니다.

대입은 정답을 맞히는 일이 아닙니다. 숫자가 어림이어도 되고 빈 줄이 있어도 됩니다. 오히려 빈 줄이 쓸모가 있습니다. 비어 있다는 것은 그 줄에 따져 볼 것이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이 묶음의 첫 편은 그런 신호를 읽는 요령을 다룹니다.

펜이 멈춘 줄, 답을 두 개 적은 줄, 옆 가게와 다르게 적힌 줄을 찾아 표시하는 것입니다. 표시한 줄이 우리 가게에 크게 걸리는 축입니다.

무거운 줄은 가게마다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같은 네 줄인데도 가게마다 펜이 멈추는 자리가 다릅니다. 재료를 자주 사는 분식집은 정산 주기에서, 결제 문이 셋인 온라인 몰은 결제수단에서, 계약금을 먼저 받는 출장 일과 수강료를 몇 달 치씩 받는 교습소는 업종에서 멈춥니다.

둘째 편에 이 네 곳을 차례로 넣어 본 예시를 실었습니다. 실제 손님 이야기가 아니라 흔한 모습을 옮긴 본보기입니다. 사장님 가게와 닮은 곳을 찾아 어느 줄이 무거운지 가늠해 보세요.

무거운 줄을 알면 상담이 달라집니다. 짧은 통화를 네 줄에 똑같이 나눠 쓰지 않고 그 한 줄에 쓰게 됩니다. 견적서를 받았을 때도 요율 숫자보다 그 줄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를 먼저 찾게 됩니다. 최저가 견적을 찾으실 때도 무거운 줄을 같은 조건으로 맞춰 놓고 숫자를 놓아야 낮은 것이 정말 낮은지 알 수 있습니다.

닮은 예시가 없어도 넣는 차례는 같으니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무거운 줄에서 꺼낸 물음이 견적을 바꿉니다

무거운 줄을 찾았다면 그 줄에서 물음을 꺼낼 차례입니다. 수수료가 얼마냐는 물음에는 어디서나 비슷한 답이 돌아옵니다. 우리 가게를 어느 구간으로 놓았느냐, 미리 받는 결제는 어떻게 보느냐, 문마다 조건이 어떻게 되느냐, 받는 날을 바꾸면 어떻게 되느냐는 물음에는 가게에 맞는 답이 돌아옵니다.

셋째 편에 줄마다 꺼낼 물음을 적어 두었습니다. 넷을 다 물으실 것은 없고 무거운 줄의 물음 하나둘이면 됩니다.

물음은 여러 곳에 똑같이 던지셔야 합니다. 같은 가게를 같은 조건으로 놓고 물어야 돌아온 답을 한 줄에 세울 수 있습니다. 저희에게도 같은 물음을 던져 주세요. 업종과 매출 규모를 010-3970-2769로 문자 보내 주시면 네 축에 가게를 대입한 설명을 무료로 드리고, 받아 둔 견적과 나란히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진행하시면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고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엽니다. 정산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시고 정한 내용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PG 수수료 기준 우리 가게 대입,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대입은 혼자서도 해 볼 수 있나요?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종이에 네 줄을 긋고 가게의 답을 적는 것이 전부라 따로 배울 것이 없습니다.

첫 줄에는 한 달에 카드로 받는 돈의 어림을, 둘째 줄에는 무엇을 팔고 언제 건네는지를 적습니다. 셋째 줄에는 손님이 결제하는 문을, 넷째 줄에는 큰돈이 나가는 날을 적습니다. 숫자는 어림이면 되고 모르는 줄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적고 나서 펜이 멈췄던 줄과 답이 둘로 나뉜 줄에 표시하면 대입은 끝납니다. 혼자 해 보신 것만으로도 상담에서 꺼낼 말이 생깁니다. 맞게 했는지 자신이 없으시면 종이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읽어 보고 놓친 대목이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읽어 드리는 데 드는 돈은 없습니다.

대입해 보니 무거운 줄이 없는데 맞게 한 건가요?

맞게 하셨을 가능성이 큽니다. 네 줄이 다 가볍게 채워지는 가게도 적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물건을 건네고, 결제 문이 하나이고, 매출이 해마다 비슷하고, 지출이 한곳에 몰려 있는 가게가 그렇습니다. 이런 가게는 받는 날만 고르면 견적이 금방 나옵니다. 다만 사장님이 가볍게 여긴 대목에 따져 볼 것이 들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가끔 받는 단체 예약, 명절 선주문, 전화로 받는 배달 주문 같은 것들입니다. 평소에는 드물어 적지 않았지만 매출에서 몫이 작지 않다면 한 줄 붙일 만합니다. 적으신 종이를 보내 주시면 그런 대목이 있는지 여쭙고 없으면 바로 견적으로 넘어갑니다. 가벼운 가게일수록 상담은 짧게 끝납니다.

예시와 우리 가게가 많이 다르면 대입이 틀린 건가요?

틀린 것이 아닙니다. 예시는 넣는 차례를 익히는 데 쓰는 글일 뿐 맞춰야 할 답안이 아닙니다.

예시 네 곳은 무거운 줄이 서로 다른 가게를 고른 것입니다. 세상의 가게가 그 넷 가운데 하나에 꼭 들어맞지는 않습니다. 분식집과 닮았는데 결제 문이 둘이라든가, 교습소와 닮았는데 수강료를 달마다만 받는다든가 하는 식으로 섞여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른 대목이 나왔다는 것은 사장님이 가게를 제대로 넣었다는 뜻입니다. 그 다른 대목을 따로 적어 두세요. 상담에서 가장 쓸모 있는 말이 거기서 나옵니다. 어느 예시와도 닮지 않은 장사라면 그렇다고 알려 주세요. 처음부터 사장님 가게만 놓고 네 줄을 채워 드립니다.

물을 말을 만들었는데 누구에게 물어야 하나요?

견적을 받으려는 PG사나 가입을 돕는 상담 창구에 물으시면 됩니다. 저희에게 물으셔도 좋습니다.

물음은 어느 곳에 던져도 통하는 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구간을 어떻게 놓았는지, 먼저 받는 결제를 어떻게 보는지, 문마다 조건이 어떤지, 받는 날을 바꾸면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한 곳에만 묻지 말고 두세 곳에 똑같이 물어보세요. 답이 다르게 돌아오는 줄이 있다면 그 줄이 곧 고를 때 따져 볼 자리입니다. 저희 쪽 창구는 010-3970-2769이고 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업종과 매출 규모를 함께 적어 주시면 가게에 맞춰 답해 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들은 답을 들고 오시면 줄을 맞춰 같이 읽어 드립니다.

대입한 종이를 그대로 사진으로 보내도 되나요?

네, 그대로 보내 주세요. 손으로 적은 네 줄이 저희에게는 가장 읽기 좋은 자료입니다.

글씨가 반듯하지 않아도, 지우고 고친 자국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어디를 고쳤는지가 오히려 어느 줄에서 망설이셨는지를 알려 줍니다. 표시해 둔 줄이 있으면 그 줄부터 읽습니다. 사진은 문자나 카카오톡 어느 쪽으로 보내셔도 됩니다. 종이가 없으시면 휴대폰 메모장에 네 줄을 적어 화면을 찍어 보내셔도 같습니다. 받은 사진을 읽고 가게의 생김새를 그려 본 뒤 연락드립니다. 가게 이름은 적혀 있지 않아도 되고, 적혀 있다면 상담에만 씁니다. 통화에서는 종이에 적힌 내용을 다시 읽어 드리며 맞는지 여쭙고 시작합니다.

가게가 두 곳이면 대입도 따로 하나요?

따로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가게마다 네 줄의 답이 다를 수 있어 한 장에 섞으면 무거운 줄이 흐려집니다.

같은 사장님이 하시는 가게라도 한 곳은 매장 판매이고 다른 한 곳은 온라인 판매일 수 있습니다. 매출 크기와 손님이 결제하는 문, 지출하는 날이 서로 다르면 무게가 실리는 줄도 달라집니다. 종이를 두 장 써서 가게마다 네 줄을 적어 보세요. 두 장을 나란히 놓으면 어느 줄이 같고 어느 줄이 다른지 드러납니다. 상담에서는 두 장을 함께 놓고 묶어서 볼 대목이 있는지도 말씀드립니다. 사업자가 하나인지 둘인지에 따라 진행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것도 같이 알려 주세요. 한 곳만 먼저 여시고 나머지는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

대입에 쓰는 숫자는 얼마나 정확해야 하나요?

어림이면 됩니다. 가게의 크기와 생김새를 가늠할 수 있을 만큼이면 대입에는 모자라지 않습니다.

네 줄 가운데 숫자가 들어가는 곳은 첫 줄인 매출과 셋째 줄의 문마다 비중 정도입니다. 매출은 한 달에 카드로 받는 돈이 대략 어느 정도인지면 되고, 비중은 어느 문이 더 큰지만 알면 됩니다. 원 단위까지 맞추려다 대입을 미루는 것보다 어림으로 지금 적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실제로 적용되는 구간은 국세청에 신고된 매출을 바탕으로 정해지니 어림이 조금 달라도 뒤에 바로잡힙니다. 숫자를 일부러 낮추거나 높여 적으실 까닭은 없습니다. 있는 대로 적어야 무거운 줄이 제자리에 드러납니다. 어림조차 어려운 줄은 비워 두고 상담에서 같이 채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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